2021.10.21 09:30
국토교통부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현대차, 포르쉐코리아, 혼다코리아, 테라모터스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6개 차종 1만929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21일 밝혔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익스플로러 등 3개 차종 1만5180대는 후방카메라 시스템 오류로 후진 때 후방카메라 화면이 디스플레이에 표시되지 않아 후방 차량과 충돌할 가능성이 확인됐다.포드 몬데오 등 2개 차종 3548대는 운전석 에어백이 펴질 때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발생하는 내부 부품 금속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현대차에서 제작·판매한 베뉴 등 2개 차종 219대는 운전석 좌2019.07.11 07:59
스즈키는 10일(현지 시간) 경량 콤팩트 SUV '짐니(Jimny)'의 연료계통에서 부분 결함이 발견돼 일본 국토교통성에 자발적 리콜을 신고했다. 스즈키는 연료 호스의 재질에 문제가 있어 연료가 누출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2018년 5월부터 2019년 3월 사이에 생산된 2만1248대가 대상이다. 대상 모델은 지금까지 2건의 연료 누출이 보고되었지만,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즈키는 새로운 연료 호스를 무상으로 교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짐니는 경차이면서 사륜구동이 지원되는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145만엔(약 1573만원)으로 책정되어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매우 높2018.02.15 10:13
중국에서 판매중인 메르세데스-벤츠 일부 모델이 리콜 된다. 메르세데스 벤츠 차이나와 베이징 벤츠 오토 모티브는 다음달 9일(현지시간)부터 안전벨트 결함이 발견된 일부 모델 2만 779대를 리콜 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은 베이징 벤츠 오토모티브에서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생산된 벤츠 C클래스, GLC 모델 1만 8893대에서 안전벨트 결함이 발견돼 리콜 조치를 명령했다. 이어 메르세데스 벤츠 차이나에서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생산된 S클래스 및 일부 모델에서도 안전벨트 결함이 발견됐다며 리콜 조치했다. 한편 이번 결함은 차량 사고 발생 때 안전벨트가 운전자 및 승객을2017.08.28 08:58
도요타 베트남은 27일(현지시간) 에어백 인플레이터 결함으로 인해 준중형 바이오스와 소형차 야리스 약 2만 여대에 대해 자진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 차량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베트남에서 생산된 바이오스 1만8138대와 지난 2009년 9월부터 2012년 8월 까지 베트남에 수입된 소형차 야리스 1877대다. 이번 결함은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체 타카타에서 제작한 에어백 때문이다. 에어백 전개 될 때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 운전자 또는 동승자에 위험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7월까지 타카타 에어백 결함으로 인해 전 세계에2015.05.04 08:44
르노삼성자동차 QM3 2만여대가 브레이크 호스 조립불량으로 리콜된다. 이와 함께 포드의 토러스와 MKS 5000대는 차문 잠금장치 결함으로 리콜 조치된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QM3승용차는 브레이크 호스 조립 문제로 호스가 마모되고 브레이크 오일이 흘러 제동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대상은 2013년 9월 11일~2014년 11월 7일까지 제작된 2만949대이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수입한 토러스·MKS 승용차는 차문 잠금 스프링 장치 결함으로 차문이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거나 주행 중에 열릴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대상은 2009년 12월 1일~2010년 6월30일까지 제작된 토러스 4천958대와 2011년 6월 1일~10월 31일까지 제작된 MKS 45대로 해당 차량 소유자는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2014.04.11 20:47
[글로벌이코노믹=이수정 기자] 일본의 미츠비시 자동차는 닛산 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데이즈(Dayz), 자체 브랜드 eK경차 등 2개 차종에 대해 리콜하기로 결정했으며, 대상차량은 총 2만 4309대에 이르는 것으로 밝혔다.국토교통성에 신고한 리콜의 원인은 엔진제어 프로그램의 결함이다. 2013년 5월~2014년 1월 중 제조된 차량이 대상이다. 2013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엔진고장 등 결함을 신고한 건수는 66건이지만 아직 결함으로 인한 사고차량은 발견되지 않았다.최근 GM을 시작으로, 도요타자동차, 멀티스즈키 등도 대규모 리콜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동차가 전장화 되면서 컨트롤러, ECU 등 전자제품 결함이 자주 발생되고 있다.자동차전문가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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