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8 22:23
충남 중부(공주)와 서해안(보령)을 연결하는 보령∼청양간 국도36호선 건설(확장)공사가 당초 목표 대비 19개월 앞당겨 조기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충남 중부지역(공주)과 서해안 지역(보령)을 연결하는 국도 36호선 보령~청양 도로건설 사업 12.6㎞ 중 보령시 화산동에서 청양군 장계리 6.9km 구간을 오는 20일 준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보령∼청양 도로사업은 기존 선형이 불량한 2차로 도로를 폭 20m의 4차로(L=6.9㎞) 도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지난 2014년 4월 착공 이후 5년여 동안 총 771억 원이 투입됐다. 이 구간은 2021년 3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장비·인원 ·예산을 집중 투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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