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15:22
교육당국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발표되기 전에 수능 성적을 조회한 수험생 312명에게 대입에서 불이익이 주지 않기로 했다.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성기선 원장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수능 채점결과를 발표하면서 “(미리 성적 조회한 수험생 처리와 관련해) 자문이나 법적 검토를 받는 과정에서 특이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가능한 한 피해를 주지 않는 방향으로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와 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9시 56분부터 2일 오전 1시 32분까지 3시간 36분 동안 수험생 312명이 평가원 성적 증명서 발급 사이트에서 자신의 성적을 사전조회하고 출력했다. 평가2019.11.14 09:57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는 EBS 수능 교재및 강의에서 70% 정도를 연계해 출제됐다. 또 올해 2차례 실시된 모의평가를 통해 파악된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을 고려했다. 2020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장인 심봉섭 서울대 교수(불어교육학)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올해 수능 올해 수능 기자회견에서 "학생들의 과도한 수험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 내실화에 기여하도록 출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심 위원장은 "EBS와 70%를 연계해 수능 문제를 내는 것은 국민과 약속"이라며 "7월에 평가원에서 시행 세부계획을 통해 발표한 바와 같이 이번 수능도 영역과 과목별 문항 수를 기준으로 70% 수준에서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연계2019.10.22 10:09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다음달 14일 관공서와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 이후로 1시간 늦춰진다. 또 전철과 지하철, 열차 등의 출근 혼잡 운행시간대가 2시간(오전 7~9시)에서 4시간(오전6~10시)으로 연장된다. 교육부는 올해 수능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0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22일 국무회의에서 발표했다. 2020학년도 수능은 11월 1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응시생은 지난해보다 4만6190명이 감소한 54만8734명이며, 모든 수험생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완료해야2019.09.09 13:52
오는 11월14일 치러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54만8734명이 응시한다. 이 중 재수생 등 졸업생은 4명 중 1명꼴인 14만2271명(25.9%)으로 집계됐다. 올해 수능 응시접수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됐다. 9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달 22일부터 6일부터 올해 수능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54만873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학년도 수능 지원자 59만4924명에 비해 4만6190명(7.8%) 감소한 것이다.고등학교 재학생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5만4087명 감소한 39만4024명(71.8%), 재수생 등 졸업생은 6789명이 증가한 14만2271명(25.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108명이 늘어난 1만2439명(2.3%)으로 나타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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