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11:51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 모빌리티 쇼'에서 초고성능 차량 12종을 선보인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르쉐는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을 직접 소개하기 위해 포르쉐 AG 파나메라 제품 라인 총괄 토마스 프리무스(Thomas Friemuth)가 행사에 직접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포르쉐는 스포츠카 미래를 만들어가는 포르쉐 AG 브랜드 전략에 맞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이동수단)를 목표로 하는 '포르쉐 전략 2030'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이끌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는 포르쉐만의 강력한 자동차 라인업(제품군)이 대거 등장했다. 올해 하반기 모터스포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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