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5 17:09
케이블 제조·판매 업체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 위드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정책으로 4분기 실적에 파란불이 켜졌다. 5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베트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대유행으로 타격은 입은 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해 강력한 봉쇄령과 격리 조치 등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S전선아시아는 3분기 출하가 늦어진 고부가 제품이 다시 공급되고 대형프로젝트 발주가 다시 시작되면서 4분기 실적이 늘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은 LS전선 아시아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010억 원, 64억 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9%, 130.1%가 오른 규모다. LS전선아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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