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5 11:32
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8세대인 2020쏘나타 생산을 개시했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2020소나타 판매는 이번 달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 가격은 판매 직전에 발표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49회 마이애미 국제 오토 쇼에서 2020쏘나타를 새로 선보이며 미국 남부지역에서 데뷔시켰다. 현대차 미국법인 스티브 플로드 대표는 "미국 남부 지역은 현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가치있는 시장 중 하나다. 우리는 생산을 시작하는 날 마이애미 국제 오토쇼에서 완전히 새로워진 쏘나타를 선보이게 돼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아울러 남부지역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과 함께 2019년 52019.07.01 16:23
현대자동차는 나이지리아 자동차 시장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8세대 쏘나타를 출시한다고 1일(현지 시간) 디스데이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현대차는 3세대 차량 플랫폼과 놀랍도록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향상된 성능을 결합하여 완전 다른 형태의 쏘나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유연성, 전체 디자인, 안전성, 효율성 및 뛰어난 주행 동력을 강화한 새로운 쏘나타를 내놓아 쏘나타와 후속 모델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현대차 스타일 담당 부장 시몬 로아비는 "리모델링 된 쏘나타가 현대차에서 가장 오래된 모델이지만 새로운 장을 열면서 1985년에 시작된 쏘나타의 글로벌 성공 스토리를 계속2019.03.17 22:27
현대자동차 '8세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 대수가 닷새 만에 무려 1만대를 돌파했다. 사전 예약을 시작한지 불과 5일 만의 일이다. 현대차는 17일 지난 11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5일 만인 지난 15일까지 1만2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2000대 가량 사전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지난해 기존 쏘나타 한달 평균 판매대수 5487대보다 두 배 가량이나 증가한 것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5일간 접수된 신형 쏘나타 사전계약 중 개인고객 비중은 48.9%다. 5년전 같은 기간 동안 접수된 7세대 LF 쏘나타의 개인고객 비중 38%보다 10.9%나 높아졌다. 또한 개인고객 중에서 20대 비중은 14%로 집계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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