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1 15:53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성수동 로컬 레스토랑과 협업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Add a Kick at SEONGSU’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3년 10월 진행했던 ‘성수 피자 페스타’에 이은 성수 지역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 당시에는 성수 일대 피자 레스토랑 8곳과 협업했다면, 이번에는 총 6가지 타바스코® 소스와 궁합이 좋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레스토랑을 선정해 콜라보 메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피자, 멕시칸, 굴, 아시안, 양식 등 타바스코® 소스와 잘 어울리는 기존 메뉴뿐 아니라 칵테일, 젤라또 등 새로운 카테고리의 매장까지 참여해 한층 이색적이고 폭넓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2025.11.05 07:52
한화에에로스페이스는 2026년 1월 대한항공의 LOWUS(Low Observable Unmanned Wingman System) 스텔스 드론용 국산 엔진의 지상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추진 자립을 향한 핵심 발걸음을 내딛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디펜스 블로그가 보도했다.에너지이코노미뉴스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공동으로 개발한 5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은 내년 초 첫 지상 검증 및 성능 평가를 거칠 예정이다.이 테스트는 현재 LOWUS 프로토타입에 동력을 공급하고 있는 우크라이나산 AI-222를 대체할 엔진의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 프로그램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들은 자포리자에 있는 이브첸코-2021.09.10 17:24
북한 이동식 미사일 발사차량(TEL) 등을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는 초소형 위성체계가 내년부터 개발된다. 초소형 위성이 전력화하면 2020년대 중반에는 군이 365일, 24시간 북한 전역을 샅샅이 감시하면서 TEL 이동 등 이상징후를 찾아낼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다목적 실용위성(아리랑) 5호 등 광학(EO/IR) 위성과 영상레이더(SAR) 위성을 보유해 운영하고 있지만 한반도 상공을 지나는 횟수가 적어 북한 TEL이나 핵과 미사일 등 위협을 실시간 탐지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미국의 정찰자산에 의존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10일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다수의 위성을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군 정찰위성을 국방과학연구소2019.03.13 19:38
전 2NE1의 멤버였던 가수 박봄이 오랜 공백을 깨고 13일 일지아트홀에서 새 솔로 앨범 '스프링(Spr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음반은 박봄이 약 8년 만에 공개하는 솔로 신곡으로 타이틀곡 '봄'을 포함한 총 3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곡인 '봄'은 팝 리듬을 살린 노래로 '나에게도 봄이 올까요'라는 후렴구 파트는 박봄 특유의 감성을 한껏 뽐냈다. 그룹 투애니원(2NE1)으로 함께 활동했던 산다라박이 타이틀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이에 박봄이 신보 피처링에 참여해준 산다라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새 앨범을 발표한 가수 박봄의 과거 마약 논란이 다시 불거지면서, 소속사인 디네이션은 당시 박봄은 마2016.01.04 09:04
국방과학연구소는 전승문 수석연구원을 ‘2015년 올해의 ADD인’의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ADD는 지난해 12월 31일 대전 본소에서 국방과학기술의 발전과 군 전력 증강에 공로를 세운 전승문 박사에게 ‘올해의 ADD인 상’을 수여했다.‘올해의 ADD인 상’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연구원 중 국방과학기술 개발 및 발전에 큰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시상하는 국방R&D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ADD는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14번째 수상자를 발표했다.수상자로 선정된 전 박사는 1988년 ADD에 입소하여 항공기체구조기술의 연구개발을 담당해왔으며, 특히 첨단 탄소복합재료 (CFRP)의 항공기체 구조 설계와 제작 기법을 국내 최대 크기의 복합재 날개 개발에 적용, 비행체의 중량감소 및 성능향상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첨단 탄소복합재료는 탄소섬유를 사용하여 제작한 것으로 강도는 강철보다 무려 10배나 강하지만 무게는 ¼수준에 불과하다. 전 박사는 스마트 구조(Smart Structure)의 기술연구 결과를 비행체 시제기에 적용하여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수입 항공기의 성능을 향상시켰다. 외국산 항공기 구입 시에는 원제작자가 수출국에 제공을 꺼리는 데이터가 있는데, 전 박사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데이터 추출 기법을 연구하고 이를 항공기 개조에 적용함으로써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힘으로 수입 항공기를 개량할 수 있게 된 것이다.2015.11.12 16:26
정홍용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은 12일 자신의 아들이 무기중개상 함모씨(59)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의혹에 대해 아들이 4000만원을 받았지만 뇌물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정 소장은 언론에 배포한 입장 자료에서 자신의 둘째 아들이 작년 7월 말 함씨로부터 4000만원을 받았다는데 대해 "검찰에서 이를 뇌물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들이 함씨의 돈을 받은 것이 "개인적인 차용에 불과한 것"이라며 "편의 제공으로 인한 어떤 대가성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정 소장은 함씨가 자신의 '친구'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아들이 지난해 5월 말 방산업체 LIG넥스원 퇴직 이후 유학을 위해 은행 잔액 증명을 준비할 때 함씨의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거물급 무기중개상인 함씨는 군의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을 포함한 무기체계 도입 과정에서 '금품 로비' 혐의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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