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17:27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세련된 디자인과 스포티한 감각을 모두 갖춘 고성능 쿠페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를 공식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와 함께 내달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을 통해 동일 모델의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지난 4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는 CLE 라인업의 우아한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면서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독보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한 2-도어 쿠페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AMG 모델 출시로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CLE 쿠페 및 카브리올레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2025.05.27 15:46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2-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 GT’의 2세대 완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55 4MATIC+’를 공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메르세데스-AMG GT’는 모터스포츠 DNA를 탑재해 최상위 스포츠카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탁월하고 역동적인 주행을 원하는 운전자들을 위한 강력한 퍼포먼스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벤츠코리아는 2015년 1세대 GT 국내 출시 이후 10년만에 지난 4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2세대 GT를 최초 공개해 국내 고성능 차량 마니아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벤츠코리아는 2세대 GT를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GT 55 4MATIC+’는2025.02.21 12:1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AMG SL 43’을 공식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SL 43’는 럭셔리 로드스터 ‘메르세데스-AMG SL’의 신규 트림이다.SL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모델이다. 1952년 전설이 된 레이싱 카 300 SL의 첫 출시 이후 세대를 거듭하며 현재의 7세대에 이르렀다. 벤츠 코리아는 2023년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모델을 먼저 출시했다. 이번에 SL 43 모델 출시로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먼저 메르세데스-AMG SL 43에는 메르세데스-AMG의 ‘원맨 원엔진(One Man, One Engine)’ 철학이 적용된 직렬 4기통 2.0L 가솔린2024.08.03 13:35
현대자동차그룹이 본격적인 프리미엄 고성능차 시장에 제네시스 마그마를 통해 도전장을 내민다. 기존 고성능 현대차의 N브랜드가 존재했지만,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AMG와 BMW M과 비교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하지만 제네시스 마그마를 통해 본격적인 퍼포먼스 대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 M의 올해 상반기 판매량은 2231대로, 1780대가 팔린 메르세데스-AMG를 따돌리며 수입 고성능차 판매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AMG가 판매량 6697대로, BMW M(5976대)을 앞질렀다. 하지만 올해 BMW가 역전했다.기세를 몰아 BMW코리아는 하반기 새로운 고성능 모델을 잇달아 선보이며 1위 굳2024.07.26 08:32
여름엔 역시 오픈카다. 따사로운 햇살, 그게 아니라면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야간 드라이빙도 시원하다. 이번에는 글로벌 모터즈 아나운서들이 제트스키를 타러가는 길에 벤츠 SL 63 4MATIC+ 모델을 타게 됐다. 벤츠 SL 63 4MATIC+는 그냥 멋있기만 한 게 아니라 성능까지 놀랍습니다. V8 4.0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585마력(ps), 81.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주행 모드를 살짝만 바꿔도 우렁찬 엔진음이 탑플리스 루프를 통해 들어온다. 이전 세대에서는 하드탑을 사용했는 데, 이번에 다시 소프트탑으로 돌아왔다. 소프트탑이 가지는 장점은 살리면서도 단점을 대대적으로 커버했다. 예를 들어 내구성이라든지, 방음이라든지 말이2024.07.03 09:05
벤츠는 고급스러움만 있는 건 아니다. AMG라는 고성능 사업이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빨리 달리는 것만이 중요하진 않다. 진정한 운전의 재미는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것들이다. 노면에 착 달라붙은 기분과 함께 원하는 대로 방향을 전환하고 의도한대로 선다면 속도감은 절로 생겨난다. 그게 바로 운전의 재미다. 물론 세단이라면, 데일리카라고 한다면, 편의성과의 타협도 필요하다. AMG A35 4매틱은 자동차의 근본적 목적을 충족한 차다. 이번에도 언젠가 페라리를 탈 미녀 라리 황이 진행을 맡았다. ☆ 차량 제공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 촬영 편집 : 정원준, 김형준 모터피디☆ 출연 진행 : 라리 황 ☆ 기획 : 육동윤 기자☆ 광2024.03.08 17:55
이번 시승의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 amg-라인이다. 가격은 9600만원. E-클래스 중에서도 중간 정도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모델이며, 5시리즈 530i를 곧바로 겨냥하는 모델이다. 현재 국내 E-클래스 라인업은 E200 아방가르드, E220d 4매틱 익스클루시브, E300 4매틱 익스클루시브, E300 4매틱 AMG라인, E450 4매틱 익스클루시브 다섯가지로 구성돼 있다. 11세대 모델부터는 350에서 300으로 250에서 200으로 다운사이징 됐다. 그러면서 출력도 가격도 낮아졌다. 다만, 출력은 지난 시간에 타봤던 BMW 5시리즈, 동급 비교인 520i보다는 높은 편이다. E-클래스의 E200 모델과 맞붙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2024.03.05 02:00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은 아니다. 살짝 격식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움직임에는 여유가 있다. 빠르지 않아도 기분은 좋다. 마치 달리기의 본질에 민첩함만 있는 게 아니라고 말하는 듯하다. 얼마 전 11세대로 거듭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의 E 300 4MATIC AMG-라인을 타본 소감이다. 벤츠는 언제나 그랬는데, 새삼스럽다. 시승차는 4925mm x 1850mm x 1460mm에 2940mm의 휠베이스를 갖췄고 무게는 1740kg이다. 동급에서는 크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무게다. 하지만 온몸으로 전달되는 감각은 조금 더 큰 차에 가깝다. 직렬 4기통 2.0ℓ 가솔린 엔진은 258마력의 최고출력, 37.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강력한 대항마가 될 제네시스 G82023.08.19 16:43
“현존하는 AMG 라인업 중 가장 스포티하다는 AMG GT 모델이 새로운 2+2 레이아웃이라는 실용성을 겸하며 완벽한 모습으로 거듭났다.” 우선, 첫인상은 성공적이었다. 메르세데스-벤츠 AG는 지난달 말 오스트리아 빈에서 E-클래스 글로벌 시승행사를 진행했고 특별 이벤트로 꼭꼭 숨겨둔 2세대 AMG GT 모델(올 뉴 메르세데스-AMG GT 쿠페 (The all-new Mercedes-AMG GT Coupé)을 살짝 공개했다. (추첨으로)선택된 일부 미디어가 누린 호사였다. 극비라 모든 기록장치는 수거, 알몸 느낌으로 밀실로 들어가 후광 비친 GT를 영접했다.엠바고(보도유예)는 1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 최초 공개 시점에2023.08.10 14:43
전기차 시대가 오더라도 내연기관차가 없어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이들은 드물다. 비디오가 등장해도 라디오가 살아있듯 바이브를 생명으로 하는 엔진 차는 영원히 살아남을 것이라는 뜻. 최근 한 외신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는 가까운 시일 내 C63과 E63 모델에 V8 엔진을 다시 얹을 것이라고 한다. 지난 2018년 이후 C53, E53으로 다운사이징을 거쳤으며 지난 2022년에는 파이널 에디션으로 잠시 한정 판매를 한 적이 있다. 보통 전동화 시대 준비를 위해 기존 엔진들은 다운사이징을 감행하거나 없어져 가고 있는 와중에 마니아들이 접할 수 있는 희소식이다. 새로운 메르세데스-AMG C63과 E63 모델에 얹힐 엔진 유닛은 2026년를 목표로 얹는2023.07.27 10:49
엠에스아이코리아는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와 협업한 'Stealth 16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 A13VG' 게이밍 노트북을 국내에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Stealth 16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 A13VG'는 MSI와 메르세데스-AMG 모터스포츠 두 브랜드의 첨단기술과 디자인 철학이 담긴 초슬림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가벼운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섀시와 메르세데스-AMG 로고 및 시그니처 컬러인 셀레나이트 그레이, 마름모 패턴이 적용된 외관은 날렵하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한정판 에디션으로 구성된 번들(파우치, 마우스, 듀얼 드라이버 등)과 월페이퍼, MSI 센터(UI) 역2023.06.04 10:32
메르세데스-벤츠는 고객 대상으로 매년 AMG 드라이빙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BMW와 아우디도 마찬가지다. 이런 행사가 이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식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자동차보다는 고객의 가치가 더 높아지는 순간이기에, 한번 매료된 고객들은 적지 않은 참가비를 내고도 기꺼이 다시 찾게 된다. 벤츠의 단체 시승 체험은 그해 가장 핵심이 되는 모델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다양한 차들을 타볼 수 있다. 보통은 오프로드 체험이나 짐카나 등의 부대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한다.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뭔가 다르다. 벤츠의 전동화를 알리는 EQ 브랜드, 그중에서도 AMG의 터치가 있었던 고성능 모델 EQS, EQE가 핵심2023.04.10 16:12
벤츠의 대표 모델이자 고성능 비즈니스 세단을 표방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가 국내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고성능 순수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매틱 플러스를 공식적으로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는 브랜드 두 번째 고성능 전기 세단이다. AMG 전용 전기 듀얼 모터와 사우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옵션 등에 AMG 전용 솔루션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활 모양의 원-보우(One-Bow) 라인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패밀리룩을 잇는 한편 AMG만의 특징적 요소들이 반영됐다. 전면부에는 크롬 재질의 수직 스트럿과 브랜드의 스타 로고2022.06.30 14:03
미쉐린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의 새로운 한정판 하이퍼카 AMG 1의 전용 타이어(OE)로 '파일롯 스포츠 컵2 R' 타이어가 채택되었다고 30일 밝혔다.양사는 협력을 통해 메르세데스-AMG 1의 전용 타이어인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 MO1을 개발했다. 이 제품 트랙과 공도 모두에서 특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미쉐린이 새롭게 개발한 타이어는 최고 수준의 접지력과 주행 정확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모터스포츠용으로 개발된 고무 컴파운드를 채택해 탁월한 접지력과 높은 내마모성으로 트랙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미쉐린이 개발한 최신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고밀도의 아라미드와 나일론을 합성한2022.06.30 11:37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패밀리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EQB 300 4MATIC AMG 라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더 뉴 EQB는 벤츠가 EQA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콤팩트 SUV로, 지난해 4월 중국에서 개최된 2021 오토 상하이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다. 외관은 앞뒤로 짧은 오버행과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차체 비율을 자랑하며, 전면부 중앙의 삼각별이 적용된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과 19인치 AMG 경량 알로이 휠로 스포티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완성했다. 측면은 감각적으로 디자인된 차량 숄더와 후면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벨트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기본 장착된 루프 레일을 통해 실용성을 높였으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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