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 15:07
한화에너지가 지분 투자한 베트남 에너지 업체 BCG에너지가 베트남 현지에서 재생 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한다. 로이터 등 외신은 BCG에너지가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4360만 달러(약 471억 원) 조달에 성공했다고 7일 보도했다. 한화에너지는 지난해 6월 베트남 태양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BCG에너지에 1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당시 BCG에너지 측은 한화에너지가 BCG에너지 지분 10%를 확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BCG에너지는 베트남 지역에서 다양한 재생 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제 핵심 도시 호치민에서 40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꽝남성 주(州)에서 200MW 급 태양광 발전소 구축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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