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00:41
자동차 영상과 시승기, 관련 뉴스들을 제공하는 글로벌 모터즈에 새 식구가 생겼다. 여러 매체에서 기상캐스터, 경제 방송 등을 진행했던 황효주 아나운서다. 그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생애 첫 시승에 나섰다. 그것도 수입차 최고봉으로 수식되는, 프리미엄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의 대표 세단 5시리즈를 만나서 말이다. 시승차는 520i M 스포츠 패키지. 7300만원대에 판매 가격으로 수입차 챔피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와는 가격 경쟁력으로 아우디 A6와는 퍼포먼스 경쟁에 나서는 대항마다. 이들 세 차종은 독일 프리미엄 3사를 대표하는 모델들이다. 한국 시장 대표 수입 세단. 이번 8세대 BMW 5시리즈는 여러 가지 디자인 업데이트와2024.02.22 03:50
지난해 5월 BMW가 8세대 5시리즈를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본격적인 판매는 10월부터 시작했다. 그것도 한국에서 제일 먼저 출시를 알렸다. 그만큼 한국 시장에 진심이라는 뜻이다. 실제로 한국은 BMW의 실적이 가장 좋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와의 경쟁은 치열하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모델은 5시리즈와 E-클래스다.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판매량이 이미 4905대를 기록했다. 반년도 안돼 이뤄낸 쾌거다. 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50년의 역사 속 독보적 비즈니스 세단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해왔다는 사실이 뒷받침한다. 최초의 5시리즈, 코드명 E12는 지난 1972년 탄생했다. 디자인은 길게 뻗은 직선 라인, 커다란2023.05.25 15:36
BMW가 간판급 준대형 세단 '5시리즈'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24일(현지시각) 공개했다. 특히 라인업 최초 순수전기차 i5를 선보이는 등 BMW 전동화 전환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 i5에는 기존 BMW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한 대형 키드니 그릴이 탑재되고 또 그릴 주변으로 LED 라이트가 삽입된 '일루미네이팅 그릴'이 처음으로 추가됐다. 이는 앞서 출시된 'i7' 그릴과 유사한 형태로 순수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처럼 더 이상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필요하지 않음에도 BMW 전동화 모델의 신규 디자인 정체성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차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길이 97mm, 너비 32mm, 높이 36mm 증가했고, 앞뒤 축간 거리도 20 mm늘어났다. 대시보드 상2020.09.28 11:11
글로벌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강자로 군림해 온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사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이 연말 국내에서 대격돌에 들어간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BMW는 다음 달 초 5시리즈 7세대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하고 벤츠는 E클래스 10세대 부분변경 모델을 비슷한 시기에 공개할 예정이다.포문을 연 곳은 아우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2월 '더 뉴 아우디 A6 40 TDI'를 출시했다. 9월 현재 출시 10개월이 지나가지만 여전히 신차의 기운을 풍긴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 7500여 대가 팔렸다. 더 뉴 아우디 A6 40 TDI는 '아우디 A6'의 8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출시 당시 동급 경쟁 모델2017.12.06 12:11
BMW코리아가 지난 11월 수입차 중 가장 많은 신규 차량을 등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11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32.3% 증가한 2만2266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6827대, 메르세데스-벤츠 6296대, 토요타 1345대, 렉서스 1113대, 랜드로버 1052대, 혼다 854대, 미니 819대, 포드 795대, 크라이슬러 713대, 볼보 679대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규 등록 1위를 차지한 BMW의 경우 520d가 총 1723대로 가장 많이 등록됐으며 4륜구동 모델인 520d Xdrive는 818대 판매됐다. 신규 등록 2위에 오른 메르세데스-벤츠는 중형 세단 E300 4MATIC 모델이 1034대로 벤츠 중 가2016.04.11 16:38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1일 베스트셀링 모델인 5시리즈에 프리미엄 옵션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를 추가한 5시리즈 프로(PRO)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5시리즈 프로 에디션은 동급 수입차 세그먼트에 적용되지 않았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기본으로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차선 이탈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행자 인지 기능 등 주행 안전을 강화한 기능 및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플래그십 모델에 장착되어온 프리미엄 옵션이다. 이와 함께 실내 인테리어와 외관 디자인도 더욱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됐다. 먼저 520d 와 520d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의 경우,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이 추가됐다. 528i 와 528i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에디션 모델에는 M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함께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530d xDrive M 에어로다이내믹 프로 모델의 경우 M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함께 강력한 외관 이미지를 더해줄 수 있는 블랙 키드니 그릴과 카본 미러캡이 적용됐으며, 휠 역시 19인치 M 더블 스포크 스타일 휠로 업그레이드 됐다.2016.04.05 06:50
제네시스의 약진으로 미국 중형 고급차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005380]의 대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DH)는 지난 3월 한달간 미국 시장에서 전년 대비 32.4% 늘어난 3197대가 판매됐다.월평균 2000여대 수준에 머물렀던 제네시스(DH)의 미국 판매는 2012년 7월 3103대를 기록한 이후 약 4년만에 다시 3000대 고지를 밟았다.제네시스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미국 중형 고급차(MID LUXURY) 시장의 선두 다툼이 치열해졌다.제네시스(DH)는 2월에 이어 3월에도 미국 중형 고급차 시장에서 차급 2위에 올랐다.지난 2월 벤츠 E-클래스를 제치고 처음으로 차급 2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켰던 제네시스(DH)는 3월에는 3천157대가 판매된 BMW 5-시리즈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2위 자리를 지켰다. 1위는 판매량에서 약 500대 앞선 E-클래스가 차지했다.미국 중형 고급차 시장은 전통의 강자인 벤츠·BMW에 최근 제네시스가 급부상하며 3강 체제를 구축했다. 4위인 캐딜락 XTS 판매량은 이들 3차종과 1천여대 차이여서 선두권과는 거리가 멀다.올해 판매 순위는 1월 BMW-벤츠-제네시스에서 2월 BMW-제네시스-벤츠로, 3월에는 벤츠-제네시스-BMW로 바뀌며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2015.05.29 09:23
BMW 5시리즈가 야간 주행 시 후방에서 인식하지 못할 위험성이 발견됨에 따라 리콜 조치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자동차부품 자기인증 적합조사 결과 BMW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BMW 5시리즈 차량의 후부반사기가 부품안전기준에 부적합함이 확인돼 시정조치 한다고 29일 밝혔다.리콜 대상은 지난 2013년 1월 30일~2013년 6월 29일 사이에 제작된 BMW 5시리즈 승용차 3488대 및 부품 1873개이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이날부터 BMW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리콜 시행 전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부는 해당 기간에 생산된 차량의 뒤쪽 범퍼에 장착된 후부반사기가 부품안전기준에 부적합(빛 반사율 부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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