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10:34
세계 1위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업체 레노버가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전시회인 CES 2021에서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및 비전을 발표했다. 레노버는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제품과 소프트웨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일반 및 기업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포괄적으로 해결하고, 더 스마트하고 연결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레노버는 역대 레노버 제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씽크패드 X1 티타늄 요가(ThinkPad X1 Titanium Yoga)와 뉴노멀 시대 한층 향상된 원격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용 제품들을 소개했다. 씽크패드 X1 티타늄 요가2021.01.11 10:01
한글과컴퓨터그룹은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CES 2021(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컴그룹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고객의 새로운 일상과 함께 하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아 ‘HANCOM, Accompanies Your Life’라는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올해로 4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한컴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역점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등 그룹의 다양한 혁신 기술을 담은 제품 및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다. 한컴그룹은 인공지능을 접목해 스마트한 일상 생활을 돕는 뉴노멀 제품 및 솔루션으로 연내 양산을 목표로2020.12.30 04:30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 처음 온라인으로 열리는 가운데 국내 통신사들은 부스를 꾸리지 않는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TA)가 내년 1월 11일부터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CES에 별도의 부스를 꾸리는 대신 온라인 참관할 예정이다. ◇변화된 환경 속 첫 CES…대응 전략 고심SK텔레콤은 박정호 대표이사가 직접 나서 최근 몇 년간 국내외 기업들과 사업협력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거뒀으나 온라인으로 열리는 만큼 이 같은 비즈니스가 어려울 전망이다. 황창규 전 KT 회장은 2017년 이후 CES에 참석하지 않고 있다. 구현모 사장 역시 이 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최근 권영수, 하현회 전 대표이사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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