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10:18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 글로벌 사업 담당 부장의 경영 승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월 회사로 복귀한 그가 올 연말 있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임원 승진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선호 부장은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THE CJ CUP@SUMMIT(이하 더CJ컵)에 경욱호 CJ제일제당 마케팅실 부사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비비고는 더CJ컵 공식 후원 브랜드다. CJ제일제당은 미국프로농구(NBA) 인기구단인 LA레이커스와 최근 1억 달러(약 1200억 원)에 이르는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CJ는 LA레이커스2021.01.19 11:08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오랜만에 경영에 복귀했다. 19일 CJ그룹에 따르면 이선호 씨는 지난 18일 부장급인 CJ제일제당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으로 발령받아 출근했다. 2019년 9월 일선 업무에서 물러난 지 1년 4개월 만이다. 이선호 부장이 새로 맡은 글로벌비즈니스 담당은 K-푸드 세계화를 위해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전략제품을 발굴하고 사업전략을 수립·실행하는 자리다.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해외 경험이 풍부하며 글로벌 신사업 추진에 계속 참여해왔다는 점 때문에 회사 측이 그에게 이번 보직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장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비비고만두’를 이을 차세대 K2019.09.05 10:17
지난 6일 오후 인천지방검찰청에 스스로 찾아가 체포된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사죄의 뜻을 밝혔다. CJ그룹 측은 이 씨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그릇된 일로 인해 CJ 임직원들에게 큰 누를 끼치고,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그의 말을 전했다. 이 씨는 검찰을 통해 알려진 대로 지난 4일 가족을 포함해 주위에 전혀 알리지 않은 채 혼자 인천지검을 찾아갔으며 수사관에게 “저의 잘못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매우 마음 아프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하루 빨리 구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이 씨에게 자진 출석한 이유를 재차 확인한2019.09.05 08:24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가 이례적으로 검찰 청사를 직접 찾아가 스스로 체포됐다. 자신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주위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다는 이유때문이다.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후 6시 20분쯤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 청사를 찾은 이씨를 2시간 뒤인 오후 8시 20분쯤 긴급체포했다. 검찰은 48시간 안에 구속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 씨는 검찰 관계자에게 “주위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아 마음이 아프다”며2019.09.05 04:44
CJ 이선호 스스로 체포, 봐주기 검찰 어안 벙벙 …이병철 이맹희 이재현 적장자 '대마 밀반입' CJ그룹 장남 택시타고 검찰에 자진출석 체포 변종 대마를 밀반입하려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받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씨가 검찰 청사를 찾아가 스스로 체포됐다. 검찰은 4일 오후 6시 20분께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 청사를 찾은 이씨를 2시간 뒤인 오후 8시 20분께 긴급체포했다. 이씨는 검찰 관계자에게 "주위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아 마음이 아프다"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하루빨리 구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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