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17:05
혼다코리아가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인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의 국내 출시 및 CR-V 출시 30주년을 기념하여 대규모 소비자 대상 전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혼다 뉴 CR-V 하이브리드 익스피리언스 위크(Honda New CR-V Hybrid Experience Week)'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 팝업 이벤트는 2주에 걸쳐 진행된다. 21일부터 23일 이번 주말 동안은 스타필드 하남에서, 다음 주인 28일부터 30일까지는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고객들을 맞이한다.이번 전시 팝업 이벤트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한 '2026년형 뉴 CR-V 하이브리드'를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난 30년간 12024.04.14 08:04
글로벌 모터즈에서는 혼다 파일럿과 CR-V가 가장 먼저 봄맞이를 했다. 캠핑의 계절 봄. 캠핑에는 또 어울리는 차가 있다. 크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 가는 과정을 생각해 연비 문제도 생각해야 할 것이며, 장거리 여행 운전 편의성, 안락함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결국 승차감. 혼다는 승차감에 특출난 매력을 갖고 있다. 라인업 모든 모델이 크기에 상관없이 대동소이하다. 그리고 더해진 요소들, 도착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SUV만의 특장점들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글로벌 모터즈의 영상에서는 MZ 세대라고 할 수 있는 젊은 피의 이다운 아나운서가 혼다 CR-V를 타고, 가장으로서 짊어진 무게를 견디는 육기자가 패밀리카에 딱인 혼다 파일럿2023.12.07 13:32
혼다코리아가 신형 CR-V 판매 라인업을 확대하며 가격 부담을 소폭 줄였다. 혼다코리아는 앞서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4WD 모델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 하이브리드 2WD 모델을 새롭게 라인업에 추가시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 모델의 가격은 5240만원으로 4WD 하이브리드 대비 350만원이 저렴하게 나왔다.대부분 제원은 4WD 투어링과 대동소이하다. 올 뉴 CR-V 하이브리드 2WD 투어링은 184마력의 모터 최고출력, 34.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또,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47마력, 18.6kg·m를 발휘하는 2.0ℓ 직분사 앳킨슨 엔진이 결합 돼 복합 연비 15.1km/ℓ를 기록한다. 혼다의 차세대 운전자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Honda SEN2023.09.27 00:00
신형 CR-V의 디자인은 새로운 혼다의 언어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신형 파일럿도 아직 국내에 출시하지 않은 어코드도 같은 기조를 따르고 있다. 체격을 키우며 보닛은 높아졌다. 날렵하기보다 선과 균형미가 도드라지는 도형의 조합이 돋보인다. 더 커진 그릴로 명암도 더 뚜렷해졌다. 대체로 이전 세대보다는 디자인이 좋아졌다는 평가다. 혼다코리아가 이번에 국내 선보인 모델은 6세대로 다시 탄생한 ‘CR-V 하이브리드’다. 올해 초 같은 세대의 CR-V 터보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미 시승을 한 터라 하이브리드 버전의 느낌이 어떨지 궁금한 대목. 참고로 CR-V 터보의 경우 부드러운 주행감, 편안한 승차감이 돋보인다고 말한 바 있다. 1.5ℓ2023.05.28 10:02
혼다 CR-V가 6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노재팬 타격으로 모양새가 떨어졌었다. 온라인 판매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는 있지만, 역시 뭔가 역부족이다. 출시 행사도 제대로 못 한 상황에서 큰 기대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이다.사심 털고 제품만을 본다면 이번 CR-V는 충분한 상품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승차감과 내구성만큼은 동급 어느 차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다. 실용적인 SUV를 찾는 고객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하는 차다. 특히, 내구성에 대한 신뢰가 깊다면 다른 선택지는 생각나지 않는다. 사실 내구성은 짧은 시승으로 확인할 수 없다. 대신, 입증된 예들이 바탕2023.04.11 11:11
6년만에 풀 체인지 6세대 모델로 돌아온 혼다 ‘올 뉴 CR-V 터보’가 국내 출시됐다. 혼다코리아는 월드 베스트셀링 SUV로 사랑받고 있는 2023년형 올 뉴 CR-V 터보의 공식 출시를 알리고 오는 20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연초 온라인 판매가 예고된 이후 해당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판매를 시도하는 모델이다. 이번 6세대 혼다 CR-V는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풀 체인지 모델로 전면적인 디자인 변경과 개선된 공간 활용성, 그리고 1.5리터 VTEC 터보 엔진과 더불어 CVT를 통해 고효율·친환경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완전히 새로워진 블랙 프런트 그릴과 롱 후드가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이 눈에2022.02.28 18:14
혼다 뉴 CR-V 하이브리드를 시승했다. 전면부는 강인하고 터프한 스타일의 범퍼 디자인과 하이브리드 전용 인라인 타입의 발광다이오드(LED) 안개등을 적용했다. 후면부는 윙 타입 데코레이션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리고, 하이브리드 전용 리어 범퍼 가니쉬를 더했다.이 모델은 i-MMD 시스템을 통해 모터 출력 184마력, 시스템 최고출력 215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도심 연비 기준 연비 효율은 ℓ당 15.3km다.여기에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패들시프트와 버튼식 e-CVT가 탑재해, 연료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1.03.07 13:15
혼다 코리아가 지난 1월 28일 '뉴 CR-V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뉴 CR-V 하이브리드는 혼다가 처음 내놓은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지난해 출시된 CR-V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뉴 CR-V 터보'에서 갈라져 나왔다.특히 전형적인 패밀리 SUV CR-V에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얹어 고유의 장점을 극대화한 차량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탈 수 있으면서 경제성과 주행 성능까지 겸비했다.뉴 CR-V 하이브리드는 모터 2개가 돌아가는 '혼다 스포트 하이브리드 i-MMD' 시스템을 탑재해 시속 40km까지 엔진 동작 없이 전기 모터로만 달릴 수 있다. 모터 최고출력은 184마력, 최대토크는 32.1kg·m다.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뉴2021.02.21 10:00
혼다코리아가 지난달 28일 '뉴 CR-V 하이브리드'와 함께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가솔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을 탑재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을 동시에 출격시키며 침체한 분위기를 뒤집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혼다코리아는 이달 초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뉴 CR-V 하이브리드 시승 행사를 연 데 이어 1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회를 진행했다.◇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외관 변화보다 '내실'뉴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지난 2018년 국내에 출시된 10세대 '어코드'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외관 변화는 크지 않다.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모양이 조금 바뀌2021.02.10 06:40
조용하고 편안했다. 오래 타도 운전에 따른 피로감이 적었다. 화려하기보다는 오히려 투박함에 가까웠지만 과장되지 않고 진득했다.혼다코리아가 지난달 28일 출시한 '뉴 CR-V 하이브리드'는 전형적인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에 전기 모터와 배터리를 얹어 고유의 장점을 극대화한 차량이다. 가족이 편안하게 탈 수 있으면서 경제성과 주행 성능까지 겸비했다.뉴 CR-V 하이브리드는 혼다가 처음 내놓은 하이브리드 SUV다. 지난해 출시된 CR-V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뉴 CR-V 터보'에서 갈라져 나왔다.혼다를 대표하는 세단이 '어코드'라면 SUV에는 CR-V가 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달 28일 뉴 CR-V 하이브리드와 어코드 하이브2021.01.28 15:15
일본 제품 불매 여파가 한일 간 냉기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판매 부진에 시달려 온 혼다코리아가 정면 돌파에 나선다. 혼다코리아는 28일 각각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과 세단을 대표하는 CR-V와 어코드 두 차종의 하이브리드(HEV) 모델을 동시에 출시해 판매 회복을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혼다코리아는 이날 온라인을 통해 '뉴 CR-V 하이브리드'와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출시 행사를 열었다.두 차종 모두 '더 파워풀 하이브리드(The Powerful hybrid)'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가진 장점인 뛰어난 연비와 친환경성에 주행 성능을 얹어 '삼박자'를 갖췄다는 뜻이다.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혼다 하이브리드는 강력한2020.10.29 07:00
현대자동차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베트남에서 혼다 CR-V와 진검승부를 펼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27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촬영된 신형 투싼 실물을 소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외관은 광고 이미지보다 훨씬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로이터는 이어 "투싼은 대담한 디자인으로 각진 면과 날카로운 선,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돼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라며 "혼다 CR-V를 압도할 것"이라고 밝혔다.4세대 투싼(NX4)은 이르면 내년 초 베트남에 출시될 전망이다.일본차가 강세를 보여 온 베트남 자동차 시장에서 투싼이 CR-V를 꺾을지도 관심사다.CR-V는 전장(길이)이 4630mm, 전폭(너비) 1855mm, 전고(높이) 1680mm, 축거(휠베2020.07.23 15:37
혼다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R-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한일관계 악화 등 겹겹이 쌓인 악재를 뚫고 질주할지 주목된다. 혼다코리아는 23일 CR-V 부분변경 모델 ‘뉴 CR-V 터보’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 2017년 5세대 CR-V를 선보인 지 3년 만이다. CR-V는 ‘어코드’와 함께 혼다의 간판 차종이다. 1995년 글로벌 시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160개국 소비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시장조사 업체에 따르면 지난해 CR-V는 미국에서 21만 대가 팔리며 ‘톱5’에 올랐다. CR-V는 국내 출시로 기대감을 모았지만 2018년 5월 녹이 발생하는 문제로 판매가 중단됐다. 이후 한일 경제2019.07.09 10:49
일본 혼다는 인도네시아에서 시프트 노브 버튼에 결함 가능성이 있는 CR-V SUV 모델 1만2911대를 리콜한다고 데틱 등 현지 매체가 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혼다는 CR-V SUV 모델의 시프트 노브 버튼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복구하기 위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대상이 된 2017~2018년 모델 1만2911대의 경우 혼다 CR-V 장치에 시프트 노브 버튼 구성 요소를 전체적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리콜은 변속 레버가 위치 P에서 다른 위치로 이동할 수 없도록 하는 시프트 노브 버튼 부품의 손상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조치다.혼다는 리콜 대상 차량은 가장 가까운 공식 혼다 딜러에게2019.05.24 15:00
혼다자동차가 미국에서 충돌없이 에어백이 갑자기 전개되는 결함이 발견돼 2019년형 CR-V 차량 11만8000여대를 리콜한다고 22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혼다에 따르면 이 모델의 차량 운전대 내부 표면에 있는 금속 부품의 손상으로 컨트롤 회로에 이상이 생겨 여러 오작동을 일으키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이 결함으로 운전대에 장착된 컨트롤 버튼의 오작동이나 예상치 못한 경적기 작동, 에어백 표시등 점등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최악의 경우 운전석 프론트 에어백이 충돌없이 전개될 수도 있다. 혼다는 에어백의 비충돌 전개로 사고가 6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3건은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혼다는 이번 리콜은 다음달 초부터 시작하고 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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