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0 11:17
서울 은평구 수색13구역 재개발사업인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가 서울 아파트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달 29일부터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서울에서 분양 물량이 점차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린 것으로 보인다. 20일 SK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수색로 20길 20-22 일원에 분양중인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는 지난 19일 1순위 청약에서 110가구 모집에 3만7430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340.3대 1로 모든 주택형 청약을 마감했다. 이는 올해 서울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강남구 대치동 ‘대치 푸르지오 써밋’ 경쟁률 1681
삼성전자도 미국 상장하나… "110조 투자해도 마이크론 절반 대우" [코리아 디스카운트 탈출구]
2
"바닷속에 괴물을 숨겼다" 중·러 감시망 비웃는 미 해군의 '심해 AI 요새' 실전 배치
3
금 가격,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4500달러 돌파
4
리플 CEO "글로벌 대형 은행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중"
5
마크롱 대통령 내달 방한…연세대 방문·경제포럼 참석
6
이란 호르무즈 봉쇄 "중국선박 통과 불허"
7
K-잠수함 캐나다 상륙 작전…한화오션, B.C.주 방산기업과 '원팀' 결성
8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3대 지수 급락세... ’월가 공포지수’ 30 돌파
9
“리튬 시대 끝낼까”... 中, 세계 최초 ‘수소 음이온’ 고체 배터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