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5 16:52
11년의 기다림.대우건설의 M&A를 위한 본 입찰이 25일 진행되면서 DS네트웍스 컨소시엄과 중흥건설 가운데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7년 대우건설 매각 당시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이 중도포기하면서 중단된지 3년만이며, 1999년 대우그룹 해체후 워크아웃 등 10여년간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결국 세번째 주인을 맞게될 예정이다.본 입찰을 앞두고 초기에 DS네트웍스 컨소시엄과 중흥건설이 참여 의사를 보이면서 사실상 2곳 가운데 1곳의 인수가 예측됐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투자청(ADIA) 그리고 호반건설도 참여 의사를 비치면서 4각 경쟁구도가 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25일 본입찰이 진행되면서 DS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4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5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6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7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8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