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3 12:26
전기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5’가 3일 서울 코엑스 A홀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본 행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전기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총 94개사 451부스 규모로, 완성차, 충전 인프라, 배터리, 전장 부품 등 E-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현대자동차, 기아, KGM, BYD를 포함한 완성차부터 모던텍, EVSIS, 에바, 워터 등 전기차 충전기 제조사 및 충전사업자(CPO)까지 전기차 관련 전 분야에 걸쳐 다양한 기업들이 전시부스를 마련했다.이번 전시회에서는 일2025.06.02 18:58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3∼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해 친환경차기반의 미래모빌리티 기술을 소개한다.환경부가 주최하는 EV 트렌드 코리아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올해 8회차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전기차 존과 수소전기차 존을 마련해 각각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9', 완전변경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전기차 존에서는 '내 EV 라이프를 지키는 부적' 콘셉트의 캐릭터와 굿즈를 만나볼 수 있고, 수소전기차 존에서는 넥쏘에 탑재된 '루트 플래너'를 체험해 볼 수 있다.루트 플래너는 충전소 실시간 정보, 에너지 흐름도, 주행환경 맞춤 주행2025.06.02 16:37
기아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8회차를 맞은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 등을 위해 환경부 주최로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다.기아의 혁신적인 전동화 라인업과 PBV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5'는 3일부터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된다.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의 일상과 비즈니스에 혁신적 경험을 제공할 △PV5 패신저 △PV5 슈필라움 스튜디오 △EV4를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인다.기아가 이번 행사에 전시하는 PV5 패신저는 기아의 PBV(P2025.06.02 09:21
현대차가 'EV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참가해 앞선 전동화 기술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8회차를 맞은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 등을 위해 환경부 주최로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다.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전시존을 운영한다.먼저 전기차 존에는 지난 2월 출시된 현대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아이오닉 9'을 전시하고 'EV행운충전소'를 운영한다.EV행운충전소에서 참가자들은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인 '2025 EV 에브리케어' 서비스를 '내2025.05.30 10:26
국내외 최신 전기차 6종을 동시에 비교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EV트렌드코리아 2025' 전시회 사무국은 국내외 최신 전기차 6종을 모두 시승해 볼 수 있는 'EV 라이드 2025'를 오는 6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아, KGM, BYD, 캐딜락, 볼보, 지프 등 국내외 최신 전기차 브랜드들이 총출동한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전기차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픽업 등 다양한 차종을 한자리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행 성능, 실내 UX, 친환경 기술 등 브랜드별 핵심 경쟁력을 비교 체험2025.04.09 15:00
전기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기차(EV) 산업 전문 전시회인 'EV 트렌드 코리아 2025'가 내년부터 통합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코엑스와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코엑스에서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EV트렌드코리아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동 주관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EV 트렌드 코리아 2025’를 공동 주관한다. EV 업계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전시회 개최를 위해 공동 노력을 추진할 계획이다.환경부 산하의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새롭게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기에2024.03.06 17:38
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국내 전시회에서 선보인다. LG전자가 국내 판매중인 전기차 충전 솔루션 전체 라인업을 전시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에서 다양한 쓰임새에 최적화된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180㎡규모의 전시관을 주택·상업 공간·충전소 등 여러 콘셉트로 꾸몄다. 이 전시관에서 LG전자는 국내에 판매 중인 전기차 충전기 라인업 △7kW 완속 충전기 △100kW △200kW 급속 충전기 2종 등을 선보인다. LG전자의 주택용 7kW 완속 충전기는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사용이 편리하고 벽부형·스탠드형 2가지2024.03.06 12:54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국내 전기차 엑스포인 'EV트렌드 코리아'에 참가해 전동화 기술을 뽐낸다.현대차·기아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4'에 참가해 우수한 전동화 기술을 알린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7회차를 맞은 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을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우선 현대차는 참가자들이 현대차의 앞선 전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기차의 경제성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 부스를 구성했다.EV 베네핏 존에서는 구매부터 중고차까지 이어지는 전기차 생애 주기에 맞춘 현대2023.03.15 10:41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에 참가한다. 관람객들은 전기차 아이오닉5, EV6는 물론 다양한 전시공간을 통해 현대차와 기아의 전동화 기술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3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은 EV트렌드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 새로운 전기차 문화 형성 등을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이날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에서 현대차와 기아는 앞선 전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충전 존, EV 라이프스타일 스튜디오,2023.03.14 14:00
중앙제어가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전시회 ‘EV Trend Korea 2023’에 참가해 최첨단 전기차 충전기술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태양광 연계가 가능한 다기능 초급속 충전기(Multi Super Charger), 450kW 초급속, 200kW, 100kW, 30kW, 11kW에 이르는 전기차 충전기 풀 라인업을 선보이는 한편, 모회사 롯데정보통신의 자율주행셔틀 충전 시연 등의 전시 콘텐츠를 기획했다.초급속 충전기는 최대 출력을 분배해 다중충전·동시충전·순차충전이 가능한 파워 셰어링(Power Sharing) 기능과 플러그 앤 차징(Plug & Charging)·AI 차량번호인식·원격 자가진단 기능 등을2019.05.03 13:35
최근 들어 친환경자동차가 주류로 부상한 가운데 ‘EV 트렌 코리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일 막을 올렸다. 이 행사는 황금연휴 마지막날인 5일까지 펼쳐진다.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코엑스 B홀 전시장을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여다 봤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코엑스 측은 “이번 행사는 친환경 전기자동차(EV)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EV의 민간보급 확대와 EV 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EV 트렌드 코리아가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자동차 전시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관람객은 행사장에서 EV 시승, 구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2019.05.02 10:46
친환경자동차 전시회 ‘EV 트렌드 코리아’가 2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친환경 전기자동차(EV)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EV의 민간보급 확대와 EV 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현대기아차, 한국GM, 포르쉐코리아, 한국닛산, 북경자동차, 마스타자동차 등 국내외 48개사가 참가해 419개 부스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이들 업체는 EV 신차 출시, 차량 전시, EV 세미나와 시승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람객은 행사를 통해 EV 시승, 구입 정보 등 관련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최상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전기차 충전기2018.04.12 21:11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이 열리고 있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차로만 개최되는 이른바 ‘전기차 모터쇼’라고 생각하면 된다.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EV 트렌드 코리아 2018'이 열리고 있다. EV 트렌드 코리아는 친환경 자동차만 전시되는 이른바 ‘전기차 모터쇼’라고 생각하면 된다. [리얼시승기]가 방문한 현대자동차 부스에서는 ‘코나 일렉트릭’을 최초 공개하며 모터쇼 분위기가 한껏 풍겼다. 이번에 공개된 코나 일렉트릭은 완전 충전 기준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406km를 최종 인증 받아 예약판매 당시 밝힌 390km를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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