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18:17
GMC가 시에라 드날리에 전용 디자인 패키지를 더한 특별판을 추가하며 국내 프리미엄 픽업 시장 공략에 변화를 줬다.GMC는 2026년형 시에라 드날리와 함께 "스칼렛 나이트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새 모델은 기존 드날리 트림에 LED 프론트 레드 GMC 엠블럼을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로고 프로젝션 퍼들램프와 머드가드, 테일게이트 스텝라이팅, LED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 등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묶었다.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같은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와 오토트랙 액티브 4WD 시스템도 그대로 적용했다. 멀티프로 테일게이트와 어댑티브 라2026.04.04 13:42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차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5m가 훌쩍 넘는, 팰리세이드보다 더 큰 GMC의 아카디아를 운전실력 출중한 황효주 기자가 몰아봤다. 역시 성난 황소를 다루는 건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투우사만한 존재가 없다. 황효주 기자가 GMC 아카디아를 손쉽게 다루는 투우사가 될 수 있을까? 국내 GMC 브랜드에서는 기존 시에라가 있었지만, 풀사이즈 픽업이 아닌 SUV의 존재가 필요했던 거 같다. 쟁쟁한 경쟁 차들로 시장이 만원이다. 아카디아는 이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황 기자의 영상에서 확인하면 된다.2026.01.30 12:46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며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종을 앞세워 성수동 팝업 스토어로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GMC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열고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MC가 한국 시장을 핵심 전략 지역으로 설정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오프라인 브랜드 이벤트다.팝업 스토어에서는 전기 픽업 허머 EV를 비롯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 등 총 3개 차종이 전시된다. 방문객은 GMC가 강조하는 ‘프로페셔2026.01.27 13:07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국내에서 브랜드 비전과 중장기 전략을 공식화했다. GMC는 27일 ‘GMC Brand Day’를 열고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SUV·픽업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허머 EV(HUMMER EV)와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의 국내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행사는 김포 소재 한국타임즈항공에서 진행됐다. 행사장은 온로드와 오프로드 시승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브랜드가 강조하는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과 모델별 성격을 체험하도록 했다.행사에서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한국 시장은 고객2026.01.23 00:01
GMC가 신형 모델 3종 출시를 앞두고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어 국내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을 본격화한다. GMC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MC의 최신 신차를 국내 고객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브랜드 경험을 중심에 둔 공간으로 구성된다. 팝업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GMC의 신규 모델 3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GMC가 강조해 온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이 반영된 디자인과 기술 요소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는2025.07.19 20:21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판매량이 급감하면서 GM의 고급 전기차 브랜드 GMC의 허머 EV에 비해 분기 판매량에서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각)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콕스 오토모티브가 최근 집계한 자료에서 테슬라는 올해 2분기 사이버트럭을 4306대 판매했다. 같은 기간 GMC 허머 EV는 픽업트럭형과 SUV형을 합쳐 4508대가 팔려 사이버트럭을 앞질렀다.두 모델 모두 포드의 F-150 라이트닝보다는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F-150 라이트닝은 같은 기간 5842대가 팔려 미국 전기 픽업 시장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이 역시 1년 전보다 낮은 수치로 포드의 전기차 전략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사이버트럭은 지난 2023년2025.04.04 10:20
국내 공식적으로 수입돼 판매되는 유일한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 드날라(고급형 모델)을 나연진 앵커가 타봤다. 가격은 1억대지만 세금은 일반 트럭 수준! 말이 안된다. 캠핑 장비 챙겨서 트럭베드 펼치고 그 위에 텐트 치고 차박하면 따로 낭만이 없다. 뿐만 아니다. 엔진 배기량은 무려 6.2ℓ에 V형 8기통을 얹어 견인은 물론 달리기 능력도 출중하다. 게다가 거의 SUV에 맞먹거나 어떨 땐 더 나은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확인하면 된다.2025.03.03 16:46
국내 완성차 시장에 픽업트럭 경쟁이 강해지고 있다. 국내 유일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와 함께 KG모빌리티(KGM)의 무쏘EV, 기아 타스만 등이 시장 등장을 예고하며 새로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픽업트럭 시장은 KGM의 렉스턴 스포츠가 시장 독주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 곳에 GMC 시에라가 고급화 전략으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기아 타스만까지 시장에 진출하며 3파전이 양상이 기대됐다. 하지만 KGM이 전동화를 통해 새로운 픽업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기에 나섰다. 가장 먼저 시장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은 KGM이다. 전기 픽업트럭 '무쏘 EV'는 5일 공식 출시한다. 적재 중량은 최대 500kg로 각종 레저 활동에 필2024.11.11 18:10
GM한국사업장(한국지엠)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연말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 위해 '2024 동계 쉐보레 오너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1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이번 고객 서비스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총 2주간, 서울 및 동서울, 인천, 부산, 창원, 대전, 광주, 전주, 원주에 위치한 쉐보레 직영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약 400개의 한국지엠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쉐보레 차량과 GMC 시에라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기간 동안 차량을 입고한 고객들은 △엔진오일 △오토미션 오일 △브레이크액 △부동액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필터 △배터리 △타이어 등 총 8개 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2024.10.15 18:15
아메리칸 자동차 브랜드인 쉐보레와 GMC, 캐딜락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협업으로 14일 송도에 위치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매장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 사장은 "10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보유한 쉐보레, GMC 그리고 캐딜락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열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번 팝업스토어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정통 아메리칸 제품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14일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 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픽업트럭인 쉐보레 올2023.02.21 16:00
생긴 것과는 딴판으로 주행감도 승차감도 아주 곱디곱다. 블라인드 테스트라 하고 5.9m 길이, 1.9m 높이의 덩치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저 편안한 세단으로 착각할 수 있을 정도다. 마초의 얼굴을 한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GMC 시에나 드날리를 잠시 타본 소감이다. GMC는 한국지엠에서 야심차게 가져온 천조국 대표 브랜드다. 그리고 시에라는 그 브랜드의 대표 풀사이즈 픽업이다. 그들만의 독특한 취향을 이해하려면 어느 정도의 여유로움, 너그러움이 필요하다. 아파트 상가 주차장에 6m짜리 차가 안 들어간다고 짜증 내지 않을 것. 기름값 오른다고 6리터대 복합연비를 탓하지 않을 것. 짐칸에 뚜껑이 없다고 아쉬워 말 것. 화물차 세금을2023.02.06 08:20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혀주는 강력한 픽업트럭이 등판한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오는 7일 한국지엠은 GMC 브랜드에서 나오는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애초 브랜드 출범은 지난해 말에 했고 모델 출시도 12월에 예정돼 있었으나 여러 가지 내·외부 사정으로 연기됐다.GMC 브랜드와 시에라 모델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으로 이름을 날렸다. GMC는 미국을 대표하는 픽업트럭 전문 제조사로 꼽히기도 하며, 일부 국내 소비자들은 GMC 픽업 모델을 병행 수입해 가져올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시에라는 GMC를 대표하는 차종이며, 미국에서 전체 모델 중 판매량 1, 2위를 다투는 모델이기2023.01.26 14:06
그동안 수입차 시장에는 여러 브랜드가 출범하고 사라졌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닷지, 스바루, 미쓰비시, 닛산, 인피니티, 사브 등이 각자의 사정으로 국내 시장에서 철수했다. 하지만, 올해 시장에 진입하는 새 브랜드들도 있어 기대를 모은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픽업트럭 전문 브랜드 GMC와 프리미엄 오프로드를 표방하는 영국의 이네오스,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의 BYD 등이 국내 시장에 신규 진입한다.지난해 말 한국지엠에서 GM 산하 GMC 브랜드를 국내 공식 출범했다. 본격적인 판매는 올해 상반기 내 시작할 예정이다. 첫 출시 모델은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 드날리’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공식 판매하는 대형 사이즈2022.10.24 13:21
GMC가 스타일, 성능, 기능을 모두 갖춘 2024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을 공개했다. GMC는 GM의 서브 브랜드로 지난 6월 한국지엠이 내연기관 버전 모델인 시에라 데날리를 선두로 본격적인 국내 론칭을 알리기도 했다. 미국 본토에서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에 대한 예약은 현재 GMC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되고 있으며, 가격은 10만7000달러(약 1억4980만원)부터 시작한다. 배송은 2024년 초에 시작되지만 기대 모델이었던 만큼 예약은 빠르게 채워졌다.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은 GM이 개발한 울티움 플랫폼을 적용해 약 400마일(644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상당한 크기의 배터리 팩을 탑재하고 있다. 트럭의 이중 모터 전륜 구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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