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14:25
스위스 투자은행 UBS그룹은 새 최고경영자(CEO)로 랠프 해머스(Ralph Hamers) ING생명 CEO를 선임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9일(현지시각)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를 인용해 보도했다. ING생명은 이날 홈페이지에 해머스가 ING를 떠나 UBS CEO가 된다고 공표했다. 악셀 베버 UBS 회장은 "해머스는 디지털 변환에 대한 전문성이 입증된 노련하고 존경받는 은행가"라면서 "은행업계를 아우르는 변화를 통해 회사를 이끌 적임자"라고 공지했다. 베버 회장은 2011년부터 UBS CEO를 맡아온 세르지오 에르모티 대해 "UBS 150년 역사에 성공적인 장면을 추가했다"고 사의를 표했다. 해머스는 오는 9월 UBS 이사회 이사로 선임되고 11월1일 CE2018.09.18 17:09
ING생명과 현대라이프가 9월 들어 사명을 바꾸고 심기일전에 들어갔다. ING생명은 지난 3일 사명을 '오렌지라이프'로 바꿨다. 오렌지라이프는 ‘글로벌 헤리티지’, ‘독보적인 자본력’, ‘고객중심 혁신조직’이라는 차별된 브랜드 자산으로 ‘젊고 활기찬(Young & Active)’, ‘고객을 위한 변화에 민첩한(Agile)’, ‘변화에 앞장 서는(Leading)’, ‘계속 성장하는(Growing)’ 등의 브랜드 성격도 적극 피력할 방침이다. 새 CI의 심볼마크는 ING생명의 브랜드 자산인 오렌지 색상에 고객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고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방패 문양이다.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이지만 동시에 보험 본연의 대 고객 사명감을 담았다는 것2018.09.12 11:19
신한지주가 리딩뱅크의 정상에 오를 전망이다. 그 계기가 오렌지라이프생명(ING생명)인수다. ING생명 인수로 덩치나 순익이 늘며 외형적으로나 체력에서 1위에 오를 것이 확실하다. 증권가에서도 ING생명 인수에 대해 비은행 부문이 강화되며 1위로 도약할 것이라는 긍정론이 앞선다. ◇주당 4만7400원 인수, 경영권 프리미엄 약 15%로 저가 인수신한지주가 ING생명을 인수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ING생명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 MBK파트너스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59.15%다. 인수 가격은 애초 거론된 2조5000억원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인수되는 ING생명은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신한지주에 최대주주의 지분2018.09.05 09:02
NH투자증권은 5일 에 대해 "ING생명을 인수한다면 은행을 포함한 자회사간의 비용효율화와 시너지 확대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설명했다. 원재웅 연구원은 "신한지주가 아이엔지생명을 인수하지 않았을 경우 부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면서 "우선 KB금융과의 순익 격차를 좁히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일 KB금융이 아이엔지생명을 인수하게 된다면 신한지주는 영원히 2등 은행지주회사라는 이미지를 벗기 힘들 거란 전망이다. 원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KB금융과 신한지주는 연간 약 3000억원 이상의 순익격차가 발생중"이라면서 "아이엔지생명을 인수하면 자금 조달 비용을 제외하고 약 2000억원 순익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2018.09.04 11:22
신한금융그룹이 생보업계 6위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인수에 나서면서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놓고 KB금융과의 박빙 승부가 예상된다. 4일 금융권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5일 오렌지라이프 인수 안건을 다룰 임시 이사회를 연다. 신한금융은 이사회에서 오렌지라이프 지분 59.15%를 경영권 프리미엄을 포함해 2조2900억원에 인수하는 안을 승인하고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SPA)를 체결할 예정이다. 주식시장에 풀려있는 나머지 40.85%는 추후 신한금융 주식과 일정비율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금융이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하면 현재 리딩금융인 KB금융과 ‘넘버1’ 자리를 놓고 하반기 경쟁은2018.08.17 06:00
ING생명의 매각이 다시 불을 붙으며 지지부진한 보험사 M&A시장이 활기를 나타날지 관심사다. 현재 신한지주는 ING생명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ING생명매각관련 재협상에 돌입했다. 수요자가 아니라 매각자인 MBK파트너스가 신한지주측에 다시 딜을 제안한 경우로 성사가능성이 높다는 평이다. ◇인수자아니라 매각자 먼저 제안…성사가능성 높아신한지주와 MBK파트너스는 ING생명 M&A 협상에 돌입했다. 매각대상은 ING생명의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보유지분 59.15%다. 신한지주와 MBK파트너스간 ING생명 매각관련 M&A협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신한금융은 MBK파트너스와 ING생명 인수를 위한 배타적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하2018.08.16 09:16
신한금융그룹과 ING생명의 인수합병(M&A)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인수가는 여전히 미지수다. 매매가격의 불확실성에 신한지주와 ING생명 주가가 동반 하락중이다. 16일 오전 9시 4분 현재 은 전거래일대비 750원(2.06%)내린 3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 전일비 900원(2.09%)내린 4만2100원에 거래중이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MBK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59%에 대한 인수가로 2조4000억원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신한금융의 배타적 협상권이 만료된 이후인 지난 3~4월에도 가격에 대한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아 논의가 중단된 바 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가 2.4조원에 아2018.08.16 09:03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에 대해 "ING생명을 2조4000억원에 인수한다고 가정하면 결론적으로 신한지주에게는 소폭 부정적이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은 유지했다. 백두산 연구원은 "신한지주와 MBK파트너스는 ING생명 M&A 재협상에 돌입했다"면서 "MBK가 보유한 ING생명 지분 59%에 대한 인수가로 2조4000억원이 자주 언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수를 위한 유상증자는 없다. 최근 조달한 외화신종자본증권 5억달러까지 감안하면 현재 이중레버리지비율은 119.7%로 추정된다. 백 연구원은 "신한지주는 130%까지 이중레버리지비율을 확대할 수 있으므로, 인수금액 중 1조7000억원은 지주 차입으로 조달 가능하다"면2018.08.14 09:36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6위 생명보험사 ING생명을 인수하기로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잠정 합의했다. 14일 IB(투자은행) 등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MBK와 재협상을 거쳐 ING생명 지분 59.19%를 인수하기로 했다. 앞서 올 상반기 신한금융은 MBK파트너스와 ING생명 인수를 위한 배타적협상대상자 지위를 확보하고 실사 등에 나섰지만 인수 금액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그러다 최근 양측이 다시 만나 협상을 진행하면서 진전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가격은 막판 조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MBK측은 2조4000억원대의 가격을 희망하고 있고 신한금융은 2조원 초반대까지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2018.08.08 09:41
ING생명이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변경한다. 8일 ING생명은 오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명변경을 승인한 후 실무 절차를 거쳐 9월 3일부터 새로운 회사명(브랜드)을 사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새로운 브랜드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의 고객신뢰도 조사, 해외 벤치마킹, 브랜드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결정됐다.내용에 따르면 ‘오렌지라이프’는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으로 고객의 든든한 금융 생활을 리드한다’는 미션 하에 ‘글로벌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자본력’, ‘고객중심 혁신조직’이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자산을 토대로 ‘젊고 활기찬(Young & Active)’, ‘고객을 위한 변화에 민첩한(Agile)’, ‘변화에 앞장 서는(Lead2018.05.03 19:00
◆ 교보생명,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교보생명은 지난 한 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17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011년 생보업계 최초로 보고서를 내놓은 이래 여덟 번째다.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을 추구'하는 남다른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이해관계자와 소통해오고 있다.'사람, 그리고 미래'로 이름 붙여진 보고서에는 고객, 재무설계사, 임직원, 투자자, 정부·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와의 약속에 대한 성과를 담았다. ▲고객중심경영 활동 ▲재무설계사 역량강화 지원 ▲임직원과 함께 만드는 기업문화 ▲재무건전성 제고 ▲생명보험업 특2018.04.27 19:03
◆ ABL생명,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ABL생명이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ABL생명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 동안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50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ABL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7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한편 이 행사에는 지금까지 총 1만3900여명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참가했다.◆ ING생명, ‘2018 ING Cup Convention’ 개최ING생명은 2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18.04.25 19:00
◆ 더케이손해보험, 수익개선 노력으로 누적결손 해소더케이손해보험은 지난해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 59억원, 이익잉여금 4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전체 원수보험료는 4721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장기보험이 전년 대비 34.4% 성장했다. 장기보험 매출 증가에 따른 책임준비금이 늘어나면서 자산은 전년 대비 1079억원 증가한 7265억원을 기록했다.보험사 건전성을 나타내는 RBC비율은 212.0%로 전년 대비 7.4%포인트 증가했다.더케이손해보험은 2015년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자진 반납하는 등 뼈를 깎는 노력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후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누적 결손을 해소했다는 설명이다.◆ 미래에셋생명·서울대치과병원·독거2018.04.17 19:00
◆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 자사주 1만2000주 취득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자사주 1만2000주를 장내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 3월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된 피터진 상무도 자사주 6000주를 취득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뤄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책임경영 의지이자, 회사 발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라며 “회사 내재가치에 비해 주가가 현저히 저평가 돼있다는 판단 아래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하는 최고경영자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동양생명은 뤄사장의 자사주 매입과 더불어 올 한해 질적인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 배타적 사2018.04.11 19:00
◆ 동양생명 온라인보험, 방문자 400만 돌파기념 가입 이벤트 동양생명은 온라인보험 홈페이지 누적 방문 고객 400만명 돌파를 기념, 이달 30일까지 온라인전용 주요 상품가입고객에게 최대 3만원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한다.수호천사온라인 사이트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무)수호천사온라인더좋은저축보험’에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하면 3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또 (무)수호천사온라인꽉채운암보험·(무)수호천사온라인더좋은정기보험(무해지환급형)·(무)수호천사온라인아이LOVE정기보험 가입시에도 월보험료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또, 내달 31일까지 온라인보험 상품 가입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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