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07:43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퀀텀 인사이더(The Quantum Insider)'와 협력해 추진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퀀텀 월드 투어(Quantum World Tour)'가 오는 1월 28일 한국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 에피소드를 개최한다. 26일(현지시각) 퀀텀 인사이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의 첨단 연구와 산업 리더십, 국가 전략이 어떻게 융합돼 양자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는지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국 편은 중앙유럽시간 기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한국 시간 오후 3시 ~ 오후 5시) 'AI for Good' 신경망 및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총 120분간 진행되는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이 장기적인 공공 투자와 산업 참여, 인력 개발을2022.10.31 15:30
화웨이가 2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2022 울트라 브로드밴드 포럼(UBBF 2022)'에서 사이먼 린 화웨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은 '진화된 연결성과 성장 촉진'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했다. 이날 기조 연설에서 사이먼 린 사장은 화웨이가 국제전자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의 표준을 제정하고 네트워크 탄소 데이터 및 에너지 밀도(NCIe) 지표 체계를 공동 정의할 수 있도록 이동통신사들과 협력 중이라고 설명했다.사이먼 린 사장은 "가장 위대한 예술가만이 대리석에서 조각품을 창조해낼 수 있다"며 "연결성 측면에서 독보적인 네트워크 이점을 보유한 이동통신사가 이러한 역량을 십분 발휘한다면 전 세계에 무한한 상2022.10.16 16: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ITU 전권회의에 참석해 AI 기술확산 생태계 조성과 군용 무선설비의 주파수 할당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팬데믹 이후 회복과 여성 참여율 향상, 온라인 아동보호, IoT 활용 등을 논의 주제로 제출해 모두 채택됐다. ITU 전권회의는 9월 26일부터 3주간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열렸다. ITU는 국제 주파수, 위성궤도, 기술표준, 개도국 지원 등을 수행하는 UN 산하의 ICT 전문 국제기구로 193개 회원국이 가입하고 있으며 전권회의는 4년마다 개최하는 ITU의 최고 회의체로 2014년에는 부산에서 개최된 바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각 국가들이 200여건의 기고를 제출했다. 3주간의 논의와 조정2022.07.27 17:25
5G 다음 세대의 네트워크로 5.5G의 상용화 시대가 열릴 거라는 관측이 나왔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는 오는 2025년에 5.5G의 대규모 상용화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주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윈-윈 화웨이 이노베이션 위크'의 '5.5G와 지능형 세계 2030' 기자간담회에서 왈리드 마틀로우티 ITU 미래 네트워크 및 주파수 관리 부문 총괄은 "5G의 뒤를 이을 차세대 5.5G가 경제와 사회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며 2025년까지 대규모로 상용화되고, 친환경 및 지능형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주파수 표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관련 지침은 2023년 말 개최 예정인 세계전파통2022.02.28 15:5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분야 글로벌 표준화 리더쉽 강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전기통신표준화총회(WTSA-20)에 참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WTSA-20은 ITU의 전기통신표준화분야(ITU-T)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다음 회기 산하 연구반 및 표준화자문반(TSAG) 의장단 선출, 정보통신기술(ICT) 표준화에 대한 결의 및 권고 제․개정 등의 의제가 논의될 예정이다.이번 총회에는 193개 회원국과 기업 등에서 대표단들이 참석할 전망이며 우리나라는 서성일 국립전파연구원장을 포함해 염흥렬 순천향대 교수(현 정보보호연구반 의장), 정성호 한국외대 교수 등 국내 ICT 관련2022.02.10 09:25
텐센트가 주도하고 알리바바 등이 참여한 NFT(대체불가능토큰) 프로젝트가 국제연합(UN) IT 전문 기관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알리바바 그룹이 소유한 홍콩 매체 남화조보(South China Morning Post)는 "텐센트 홀딩스가 이끄는 '분산 원장 기술(DLT) 기반 디지털 수집 서비스 기술 프레임워크' 프로젝트가 UN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인준을 받았다"며 "디지털 수집 서비스는 중국에서 NFT를 부르는 명칭"이라고 9일 저녁 보도했다.해당 프로젝트는 알리바바 그룹과 그 자회사 앤트 그룹은 물론 중국 정보통신연구원(信息通信研究院), 베이징대학교, 저장 지방정부 혁신센터 등 기관, 학계 역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텐센트는 "UN2019.10.27 09:00
KT가 최근 개최된 국제 전기 통신 연합(ITU-T) SG13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양자암호통신 분야 연구 실력을 세계에 과시하고 한국기업들의 이 분야 표준화 연구 참여 입지를 다졌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스위스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 전기 통신 연합(ITU-T) SG13 국제회의에 참여해 11건의 기고서를 제출해 4개 신규 표준화 과제를 추가로 채택시켰다. 이로써 KT는 전세계에서 양자암호통신과 관련해 가장 많은 6개의 표준화 과제와 34건의 기고서 실적을 보유한 유일한 기업이 됐다. 또한 양자암호통신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넘버1 기업 위치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KT는 지난2019.09.15 13:34
KT(회장 황창규)가 12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ITU 텔레콤 월드 어워즈 2019(ITU Telecom World Awards 2019, 이하 ‘ITU 어워즈 2019’)'에서 글로벌 산업상 ‘의미있는 연결 솔루션’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KT는 ‘의미있는 연결 솔루션’은 올해 신설된 수상 부문으로, KT의 5G 기술력과 ICT 리더십을 바탕으로 ‘5G 스카이십’의 기술 혁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KT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세계 정보통신(ICT)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ITU 텔레콤 월드’는 국제연합(UN) 산하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이자 글로벌 포럼으로 매년 전 세계 유수 통2019.07.01 14:46
우리나라가 절대 보안으로 통하는 양자암호통신분야에서 세계 첫 국제표준에 채택됐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LG유플러스, K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국내 7개 기업·기관이 제안한 암호통신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권고안 1건이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 스터디그룹(ITU-T SG13) 국제회의에서국제 표준(ITU-TY.3800)으로 예비 승인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ITU 내 양자암호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채택된 표준으로, 이후 회원국 간 회람을 거쳐 반대의견이 없을 경우 최종 채택될 전망이다. 지금까지의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표준은2018.10.10 10:31
온페이스는 5G 통신 기준을 위해 ITU [국제통신표준화기구]의 전문가들과 공동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10일 밝혔다. 온페이스는 오는 8일 ITU 통신 표준화 전문가인 그레그 존스(Gregory Jones)와 5G 관련 기술개발과 솔루션, 서비스 공급, 5G Mesh기술 등에 대해 3GPP 및 ITU 국제 통신 표준화 기구에 상정하여 국제 표준으로 제정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온페이스는 주력 개발 분야인 5G중계기 개발 및 수신기, 칩셋모듈, 스마트 사물 인터넷(Smart IoT)기술 등을 지원하는 VR, AR, MR기술에 적용하기 위한 통신 기준을 적립하고 상용화하기로 했다. 5G의 28 GHz대는 밀리미터 웨이브(mm-Waves) 대역으로 주파수가2017.09.29 10:22
KT가 지난 28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ITU 텔레콤 월드 어워즈 2017 (ITU Telecom World Awards 2017)’의 글로벌 코퍼레이트 어워즈(Global Corporate Awards) 부문에서 ‘스마트 기술 혁신상(Smart Emerging Technologies)’을 수상했다. ITU 텔레콤 월드는 UN산하 전문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회이자 글로벌 포럼이다. 전시 행사 외에도 각국 정보통신 담당 각료와 정책 당국자, 세계적인 기업의 CEO,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KT는 “이번 수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이자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이루어낸 성과로 그 의미가 크다2017.09.25 09:07
SK텔레콤이 25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ICT 전시회 ‘ITU Telecom World 2017’(이하 ITU 2017)에서 ‘Welcome to 5G Korea(5G로 새로워지는 대한민국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전시에 참가한다. SK텔레콤은 400m2(약 121평) 규모의 전시관에서 5G, 자율주행, 미디어, 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5개 영역에서 아이템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서 16년부터 에릭슨‧인텔과 공동 개발한 5G 이동형 인프라 차량을 처음 선보인다. 전시관에선 장비 소개와 함께 8K 360 VR(가상현실) 영상을 초당10MB 속도로 실시간 전송하는 시연 영상을 보여준다. 5G 이동형 인프라 옆엔 자율주행차가 전시된다. 자율주행차는2017.02.20 09:59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표준화총국에서 5G표준화 전담그룹으로 신설된 IMT2020 의장에 KT 김형수 박사가 선임됐다. KT는 향후 4년간 운영되는 IMT2020에서 김 박사와 더불어 텔레콤이탈리아의 루카 페산도(Dr. Luca Pesando)가 공동 의장으로 선임돼 ITU-T의 5G 기술표준화를 총괄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IMT-2020 워킹파티 신설은 6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T 제13연구그룹(Study Group 13) 정기총회에서 최종 결정됐다. ‘IMT-2020 워킹파티’는 산하에 총 5개의 연구반을 두고 5G와 관련된 핵심 기술들의 표준화를 총괄하게 된다. 5개의 연구반은 각각 서비스 품질의 제6연구반(Q.6), 통신망 구조 및 요구사항의 제20연구반(Q.20), 통신망 가상화 및 오케스트레이션의 제21연구반(Q.21), 차세대 통신 구조의 제22연구반(Q.22), 유무선 통합의 제23연구반(Q.23)으로 나뉘어 5G 기술표준화를 책임진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를 대비해 국립전파연구원 산하 한국 ITU 위원회는 KT 김형수 박사를 수석대표로 하는 한국대표단을 구성하고, ETRI와 KAIST 등을 포함한 총 20여명의 한국 산학연 관계자가 본 총회에서 활동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는 제13연구그룹의 전체의 13개 연구반 중 거의 50%에 달하는 6명의 라포타(Rapporteur: 책임자)직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형수 ITU-T ‘IMT-2020’ 워킹파티 의장은 “한국이 5G 핵심기술의 조기 표준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ITU-T의 5G 기술표준화를 총괄지휘하면서 한국의 대표 규격을 국제표준으로 채택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번 IMT-2020 워킹파티 의장 진출은 그동안 KT가 글로벌 산업계에서 5G 시대를 이끌어 온 노력과 성과에 대해 국제기구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통신산업계와의 생태계를 강화해 5G 시대 4차 산2017.01.30 10:03
KT가 제안한 360도 VR 생중계 등 5G시범 서비스가 국제표준 초안으로 채택됐다. KT는 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회의에서 5G시범서비스 5개가 국제 표준 초안으로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ITU 회의에 싱크 뷰(Sync View)와 360도 라이브 VR, 옴니-뷰(Omni-View) 등 평창올림픽을 위해 개발해온 5G서비스들의 시나리오와 기술요구사항을 국제 표준기고서로 제안했고 10일간의 토론을 거쳐 ITU에서 표준 문서 초안으로 선정됐다. KT는 세계 최초로 5G서비스에 대한 표준안이 승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승인된 5G 서비스 표준안은 실감형·실시간 미디어의 특성상 5G네트워크가 구현되지 않으면 상용화가 어렵다는 점에서 대표적인 5G서비스로 알려져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표준제안 문서 채택을 위해 일본 NTT에서도 동경 2020 하계올림픽을 위한 5G서비스를 국제표준으로 제안해 KT 표준과의 경쟁이 있었으나 KT가 양사의 제안 내용을 취합후 에디터로서 하나의 표준 문서를 주관해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KT는 ITU와 GSMA 등에서 의장단에 진출하는 동시에 5G망관리 국제 표준, 평창 5G 규격 등을 완성하는 등 5G 국제 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동면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미 KT는 평창 올림픽을 위한 5G 서비스를 실험실이 아닌 서울 중심가인 광화문에서 성공적으로 시연했다"며 "이번 KT 5G 서비스의 국제표준화 성과를 기반으로, 5G에서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서비스가 표준을 선도하는 모범사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6.12.09 09:30
KT는 5일부터 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개최된 5세대 이동통신 관련 회의에서 자사가 개발한 5G 통신망 관리 기술이 5G 망관리 국제 표준안으로 완성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5G통신망관리기술은 지난 3월 ITU-TIMT2020 포커스그룹의 5차 회의에서 초안 문서로 승인받은 후 수정 및 고도화 과정을 거쳐 이번 회의에서 최종완성됐다고 KT는 설명했다. 아울러 5G 망관리 기술이 제안채택 수준이 아니라 국제 표준안으로 완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기술은 6개월간 193개 ITU회원국간 회람을 거쳐 2017년중 최종 공표된다. KT는 이번 회의에서 5G 망관리 워킹그룹 의장사로서 회의를 주관하고, 그 동안 총 12건의 기고문을 채택시키는 등 표준안을 주도했다. 특히 이동통신 국제표준 협의체인 3GPP에서도 2017년부터 비로소 본격적인 표준 5G 문서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성과는 국내 5G 기술의 국제표준 선도를 위한 신호탄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KT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번 성과는 미래부 주관의 한국 ITU 위원회에서 지난 2015년부터 ITU-T IMT 2020 대응특별반(위원장, KT 김형수 박사)을 설립해 국가적 차원의 대응방안을 세우는 등 철저히 준비한 결과이기도 하다. KT 이동면 융합기술원장은 “독자 개발한 5G 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완성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5G 리더십을 가져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KT가 개발한 많은 5G 기술들이 국제 표준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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