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7 12:39
한국 데이터허브 얼라이언스(Korea-Datahub Alliance, 이하 K-DA)가 26일 서울 메리디앙호텔에서 출정식 행사를 가졌다. 국내 데이터경제(Data Economy) 기반이 되는 데이터허브 플랫폼 구축을 위해 총 10개기업이 모였다. 국내 데이터산업발전 및 협업을 위한 모임 K-DA에 힘을 합친 기업은 인텔코리아(대표 권명숙),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 어니컴(대표 이석호), 현대무벡스(대표 진정호), 현대BS&C(대표 노영주), 테라텍(대표 공영삼), 넥스코어테크놀러지(대표 이홍철), 아이브릭스(대표 채종현), 유비스토리(대표 서경원), 이준시스템(대표 한상훈) 등 총 10개 기업이다. ‘K-DA’ 참여기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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