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11:25
한화그룹 방산 지주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고도 60km 이상의 상공에서 적의 탄도탄을 요격하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를 양산한다. L-SAM 체계는 대탄도탄 요격미사일(ABM)과 대항공기 요격미사일(AAM)을 하나의 발사대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지대공 미사일 체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7일 방위사업청과 7054억 원 규모의 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0년까지 대탄도탄 요격 유도탄(ABM)과 발사대 등을 군에 납품한다.ABM에는 공기가 희박해 공력제어가 불가능한 고고도(고도 40km 이상)에서 탄도탄을 정확히 직격 요격(Hit to Kill)할 수 있는 위치자세제어장치(DACS)가2025.11.27 20:11
한국 정밀유도 무기 명가인 LIG넥스원이 방위사업청과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1639억 원으로 LIG넥스원은 2030년까지 통제소, 대항공기유도탄(AAM) 등을 공급하게 된다. L-SAM은 탄도미사일 비행 단계에서 종말단계 상층을 막는 방어체계로 지난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하에 개발됐다.L-SAM은 고도 50~60km의 상층부를 담당하는 지대공 미사일 체계이다. L-SAM은 한국형 미사일방어(KAMD)의 한 축이 될 전망이다.적 미사일이나 항공기 위협을 탄도탄 조기경보 레이다 등이 탐지하면 미사일 방어 작전을 총괄하는 KAMD작전센터(KAMDOC)와 중앙방공작전통제소(MCRC)가 정보를 L-SAM 포대로2025.08.09 08:14
한국이 1조1000억 원을 들여 자체 개발한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체계의 대항공기 요격미사일(AAM)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각) 디펜스블로그가 보도했다. 기존 패트리엇(PAC-2) 미사일을 대체하고 해외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공개된 자료를 보면 L-SAM 체계는 대탄도탄 요격미사일(ABM)과 대항공기 요격미사일(AAM)을 하나의 발사대에서 함께 쓸 수 있다. 이번에 처음 모습을 보여준 AAM은 기존 PAC-2 GEM-T 미사일을 대체할 목표로 개발했으며, 성능과 구성이 미 해군의 SM-2 미사일과 비슷하다.L-SAM 개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ABM을, 한화시스템이 대형 능동전자주사배열(AESA) 레이더를2025.06.10 14: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성층권(10~50㎞)을 뛰어넘는 고도에서 탄도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는 고고도요격유격탄(L-SAM-II)의 유도탄 체계종합 등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 L-SAM-II는 한국판 사드(THAAD)로 통하며 체계종합 개발은 LIG넥스원이 맡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과학연구소와 L-SAM-II 유도탄의 기술 통합과 검증 등의 체계 종합과 발사대 등 총 1986억 원 규모 시제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2028년까지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L-SAM-II는 기존 L-SAM 요격고도(성층권 이하 40~60km)보다 더 높은 고도에서 탄도탄을 요격하는 무기체계다. L-SAM에 비해 방공 영역을 3~2025.05.27 19:34
한화시스템이 고고도요격유도탄(L-SAM-II) 다기능 레이다(MFR) 개발에 착수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547억원 규모 장거리 지대공(地對空) 유도무기체계(L-SAM) 2단계 L-SAM-II 체계개발 사업에서 MFR 개발을 맡기로 했다. L-SAM은 우리 군이 보유한 어떤 대공무기체계보다도 먼 거리에서 날아오는 적 항공기와 미사일을 지상에서 추적해 조기에 요격하는 상층 방어 시스템이다. 한국형 사드(THAAD) L-SAM-II는 기존 L-SAM보다 요격 고도를 월등히 높여 방어범위가 3~4배 확장된다.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M-SAM(천궁), M-SAM-II(천궁-II), L-SAM의 다기능레이다(MFR)를 개발·공급한 데 이어, L2025.05.27 09:13
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지대공(地對空) 유도무기체계(L-SAM)의 2단계 고고도요격유도탄(L-SAM-II) 체계개발 사업에서 다기능 레이다(MFR) 개발을 맡는다.한화시스템은 547억원 규모 L-SAM-II 체계개발 다기능 레이다 시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의 표적 탐지·추적·요격 능력과 방어 범위 향상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L-SAM은 우리 군이 보유한 어떤 대공무기체계보다도 먼 거리에서 날아오는 적 항공기와 미사일을 지상에서 추적해 조기에 요격하는 상층 방어 시스템이다. 한국형 사드(THAAD) L-SAM-II는 기존 L-SAM보다 요격 고도를 월등히 높여 방2025.02.13 17:38
한화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SAM)을 해외 방산전시회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글로벌 대공망 수요에 맞춰 L-SAM을 포함한 지대공 요격미사일 무기체계, 현대전의 핵심인 안티드론 시스템 등 다층 방공망 장비 경쟁력을 내세운다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7~21일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 방위산업 전시회 ‘IDEX 2025’에 참가한다 13일 밝혔다. 65개국 1350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 두 회사는 역대 최대인 440.75㎡ 규모로 통합전시관을 운영한다.이번 전시에서 양사는 L-SAM의 주요 구성요소인 유도탄과 발사대, 다기능 레이다(MFR) 등을 포함한 다층2025.01.15 13:54
L-SAM-II 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 개발이 시작됐다. L-SAM-II는 L-SAM보다 요격고도 1.5배 증가한 고고도 요격 미사일로 100km 이내 미사일 격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방위사업청은 14일(화) 대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소요군, 국과연, 시제 업체 등이 참여해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사업'의 개발 일정, 목표 비용, 위험 관리 계획을 공유하고 일정 내 목표 성능 이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각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L-SAM-II는 기존 L-SAM보다 높은 고도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을 요격하는 유도탄을 국과연 주2024.11.30 13:09
‘한국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불리는 장거리 지대공 유도 무기(L-SAM,엘 샘)의 개발이 최종 완료됐다. L-SAM은 북한 대응을 위한 3축 체계 중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구축을 위한 핵심 전력으로 고도 40∼70km 상공에서 미사일과 직접 충돌하는 방식으로 요격하는 무기다.이로써 우리나라는 북한의 미사일 위협해 대응해 '사드→L-SAM→패트리엇-3→천궁-2→천궁→천마 →신궁' 순으로 다층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우리군은 내년에 양산에 착수해 전력화 계획에 따라 2020년대 중후반 군에 배치할 예정이다, L-SAM이 배치되면 한국형 미사일방어망(KAMD)의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국방과학연구2022.05.08 19:37
"국방과학연구소(ADD) 안흥시험장에서 L-SAM(중장거리 공중 요격체계)과 LAMD의 시험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했다." 지난 2월27일 전 세계 방산업계의 이목이 대한민국에 집중됐다.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이 같은달 23일 L-SAM의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공식발표한 것이다. L-SAM은 오는 2024년까지 개발을 완료될 예정인 장거리 탄도미사일·항공기 요격체계다. 탐색개발에만 5000억원, 체계개발에는 6000억원 등 총 1조1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규모 방위산업계획이다. 해당 사업과 관련 대(對)탄도탄 유도탄 체계개발은 한화㈜가, 대항공기 유도탄 체계개발은 LIG넥스원이 맡았다. 한국形 사드, 2025년 개발 예정한국형 사드(THAAD)로 불리는 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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