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6 15:56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하면서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 교민사회가 공포에 휩싸였다.지진은 5일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200㎞ 떨어진 컨카운티 리지크레스트 북쪽 18㎞ 지점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지만 약 한 시간 진동이 교민사회까지 전달됐다. 독립기념일 휴일이던 전날 오전 10시 33분께 리지크레스트 북동쪽 모하비 사막 방향 셜즈밸리 인근에서 일어난 규모 6.4 강진보다 더 강했다.' 이날 저녁 LA 도심 한인타운에서 차를 운전하고 있었다는 한 교민은 "차가 신호에 걸려서 정차해 있는데 갑자기 기우뚱하는 느낌을 받았다. 땅이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같은 시간 LA 도심 고층빌딩에 있었2015.09.21 10:12
박경박경, 과거 이휘재에게 영어 못해 타박들어 알고보니 'LA 한인타운 출신' 박경이 주목을 받고 있다.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솔로활동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사연이 재조명되어지고 있다.박경은 과거 LA 한인타운에서 유학을 한 사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모델견 서바이벌 ‘슈퍼독’에서는 특별 심사위원들과 함께 유기견 방지 포스터 촬영을 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MC 이휘재는 유기견 태이 견주가 미국 LA 출신임을 소개하며 “특별 심사위원들 중 해외 유학을 다녀온 분이 있느냐”는 질문했다.이때 박경이 손을 들었고, 이휘재는 의구심을 가졌다. 박경은 “LA에서 2년, 뉴질랜드에서 2년 유학생활을 했다”고 설명했지만 이휘재는 “미국 TV 프로그램 중에 ‘주 캅스’가 있다”며 박경을 떠보려 했다. 박경은 ‘주 캅스’를 ‘주립 경찰(State Police)’로 이해해 이휘재에게 타박을 들었고, 태이의 견주에게 ‘주 캅스(Animal Cops)’라는 설명을 들어야만 했다.이에 박경은 “사실 저는 LA 한인타운 출신”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개털 알레르기로 인해 화보 촬영에 앞서 알레르기 약을 복용한 사실을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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