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09:42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가 내놓은 ‘LC 500 컨버터블’을 만났다. 이 모델은 렉서스의 플래그십 2도어 쿠페다. LC는 력셔리 쿠페(Luxury Coupe)의 첫 글자를 딴 약자다. 시승은 서울에서 파주, 용인, 그리고 강남 등 다양한 환경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외관은 웅장함과 아름다움으로 요약된다. 보닛과 차체는 바닥과 붙어 있는 듯한 착시까지 들 정도로 낮다. 그릴은 거대하고 날카롭다. 헤드램프는 작지만 위·아래로 디자인 요소를 넣어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다. 측면은 바퀴가 차체를 집어삼키는 인상이다. 거대한 21인치 휠은 투톤으로 마무리됐다. 후면은 전면과 비슷하다. 리어램프는 범퍼 하단까지 길게 이어진다. 문을2022.05.13 15:06
렉서스의 플래그십 쿠페 모델 LC500 컨버터블을 최근 시승했다. LC 500 컨버터블은 2016 디트로이트 모터쇼 베스트 디자인상을 받은 LC 500의 디자인을 계승했다. 분리선을 최소화한 가죽 마감 토너 커버 디자인으로 루프 개방 시 깔끔한 느낌을 연출했다.파워트레인은 5.0ℓ V8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477마력, 최대토크 55.1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다.가격은 1억7800만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모터즈가 직접 시승한 이번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11.26 02:26
도요타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가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린 미국 LA 오토쇼에서 LC500 컨버터블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렉서스는 쿠페 LC500를 기반으로 하는 LC500 컨버터블은 탑 개폐시 쿠페 모양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을 탑재했다며 25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LC500 컨버터블의 V8엔진은 10단 AT 변속기와 조합으로 가속 성능 등 주행 질감이 탁월하다. LC500 컨버터블의 탑은 50㎞/h 이하의 속도에서 개폐가 가능하다. LC500 컨버터블은 렉서스의 고급 유전자인 정숙성을 구현했다. 한편, 렉서스는 올해 1∼10월 한국에서 1만882대를 팔아 전년 동기(9870대)보다 10.25% 판매가 늘었다. 같은 기간 한국 수입차 판매는2017.12.19 15:24
빅뱅 태양과 가수 민효린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태양의 차도 다시 조명받고 있다. 태양은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럭셔리 차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직 국내에는 많이 팔리지는 않는 차지만 매니아들 사이에는 드림카로 알려진 희귀한 차다. 태양의 차는 바로 '렉서스 LC500'이다. 렉서스 LC는 콘셉트카 LF-LC를 양산화한 모델로 지난 3월 서울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됐다. LC500은 렉서스의 새로운 FR 플랫폼인 GA-L(Global Architecture - Luxury)에서 만든 뒷바퀴굴림 쿠페다. 5.0ℓ V8 자연 흡기 엔진을 얹고 10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했다. 최고출력 477마력, 최대토크 55.1㎏·m의 힘을 발휘한다. 앞뒤로2017.08.19 10:46
'나 혼자 산다'에서 빅뱅 태양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되며 태양의 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18회에서는 태양의 남다른 잠옷 사랑이 조명되며 그의 차도 공개됐다.이날 태양은 자신의 잠옷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잠옷만 4벌을 갈아입었다. 그는 잠옷을 배바지로 만들어 입는가 하면, “멋있지 않아요? 클래식해 보이잖아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한편 태양은 자신의 차를 드라이브하며 대성을 만나러 갔다.이 때 대성이 모습을 드러내며 태양을 찾았고 대성은 태양의 빨간 차 앞에서 "어딨지"라고 말하며 잠시 동안 태양을 찾지 못했다.이내 태양의 차를 발견하고 대성은 "형 차 바꿨어요?"라고2017.04.04 17:47
부산 한복판에 아직 국내 출시전인 렉서스의 '2017 LC500'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헐리우드 영화 '블랙 팬서'의 부산 촬영에서 등장한 LC500은 영화 블랙 팬서 주인공 블랙 팬서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앞서 달려가는 차량을 추격하기 위해서 LC500에 매달려 있는 장면이 SNS를 통해서 빠르게 전파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렉서스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LC500의 하이브리드 버전, 스포츠 쿠페 '뉴 LC500h'를 공개하긴 했지만 아직 국내 출시 전으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특히 뉴 LC500h에는 하이브리드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고,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직결감있는2016.01.12 15:01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11일(현지시간) 지난 11일(현지시간) 개최된 '2016년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고급브랜드 렉서스의 신형 쿠페 'LC500'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LC500는 스포츠카 타입의 쿠페 모델로 5리터의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최고 출력은 475마력에 달한다.일본에서는 오는 2017년 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시장의 신차 판매대수가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계기로 각종 신형 모델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닛산은 이날 인피니티 브랜드의 쿠페 타입 신형차 Q60을 선보였으며 혼다는 아큐라의 세단 타입을 12일 공개할 예정이다.앞서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은 지난 5일 2015년 미국에서 한 해 팔린 자동차 수가 1747만 대로 역대 최고치였던 2000년의 1735만 대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지난해에는 제로(O)에 가까운 금리가 줄곧 유지된 데다가 세계적인 저유가로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거나 유지·관리하는데 어느 때보다도 용이한 환경이 조성됐다는 분석이다.여기에 미국 내 실업률이 떨어지면서 구매 능력을 갖춘 소비자들이 자동차 시장으로 대거 진입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1
XRP '589 코드'의 진실은?…엘리트의 암호인가 정교한 허구인가
2
"일본 없어도 된다" 삼성 파운드리 승부수… 국산 EUV 마스크 실전 투입
3
솔리드파워·삼성, ‘꿈의 배터리’ 동맹 강화… 전고체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 가동
4
아이온큐, 양자 컴퓨팅 '슈퍼사이클' 탑승...투자은행 "목표가 55달러"
5
"칠레 잠수함 뚫었다" 한화오션의 '승부수'… K-방산, 남미 제패할 3가지 열쇠
6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7
인도 잠수함 14조 '독일 독주'… K-방산, 기술 장벽 어떻게 넘나
8
스페이스X IPO 수혜주는 로켓랩?
9
미국·이란 2차 종전협상 무산 위기…이란이 보이콧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