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16:34
친환경 액화천연가스(LNG)연료 수요 증가로 LNG운반선,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등 LNG 제품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 나선다. 삼성중공업은 10일 거제조선소에서 남준우 사장 주재로 '조선·해양 LNG 통합 실증 설비' 착공식을 가졌다. 이 날 첫 삽을 뜬 LNG 통합 실증 설비에는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 중인 ▲차세대 천연가스 재액화와 액화 공정 설계 ▲부유식 천연가스 공급 설비의 효율 향상을 위한 신냉매 활용 공법 ▲극저온 단열 저장용기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실증 설비는 거제조선소 내 3630㎡(약 1100평) 부지에2018.09.17 11:05
현대중공업이 유수의 글로벌 선주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가스선에 적용될 LNG분야 선도 기술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현대중공업은 17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행사에서 호그(Hoegh), 크누센(Knutsen) 등 글로벌 고객사 70여 명을 대상으로 19일 테크포럼(Tech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가스텍 행사는 세계가스총회(WGC), LNG컨퍼런스와 함께 세계3대 국제가스행사 중 하나로, 현대중공업에서는 정기선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 주원호 중앙기술원장 등 영업, 설계, R&D분야 인원 30명이 참여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이번 테크포럼을 통해 현대중공업은 차세대 LNG-FSR2017.12.18 11:12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고 수준의 액화천연가스(이하 LNG) 관련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체 개발한 간접 열교환식 재기화 장치와 LNG 화물창인 ‘솔리더스(SOLIDUS)’ 그리고 ‘맥티브(MCTIB)’ 시연회를 옥포조선소 내 에너지시스템 실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시연회에는 글로벌 해운업계 및 에너지 관련사, 영국 Lloyd 등 해외 선급의 주요인사 80여 명이 참석해 대우조선해양의 신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실제 LNG를 사용해 성능을 입증한 재기화 장치와 실물크기 모형으로 제작해 공개한 솔리더스와 맥티브는 시연회에 참석한 고객들의 찬사를 받았다.이번에 시연된 재기화 장치는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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