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12:41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국토 디지털 전환과 지역 균형 발전을 핵심으로 하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달 26일까지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 13일 LX공사에 따르면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에는 국고보조금 405억 원이 투입되며,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9000필지를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민간대행자 선정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진행되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측량 수행 능력과 사업수행 경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행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선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X공사 홈페이지, 지적재조사행정시스템2022.01.10 10:57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김정렬)가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을 견인한다.국토교통부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생방안으로 LX공사를 지난해 9월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지자체가 ’22년 사업실시계획을 빠르게 수립하여 사업 조기착수에 팔을 걷었다. LX공사는 2022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조사를 함께 수행할 지적재조사대행자 응모결과 전국 211개 지적측량 등록업체 중 역대 최고인 120개 업체가 참여를 신청, 최종 102개 업체를 선정했다. 더 나아가 LX공사는 민간업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가공고를 실시한 결과 18개 업체를 추가로2014.06.13 16:12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LX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가 12일 전북혁신도시 사옥에서 ‘지적재조사 활성화를 통한 국토정보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국토정보 분야의 주체들이 모여 시너지 창출과 국토공간정보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주요인사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조병현 한국지적협회 박사는 “지적재조사는 일제잔재 청산과 국토정보 발전을 위해 완수해야 할 국가차원의 정책과제”라며 “국가는 안정적 예산확보와 제도적 지원을 수행하고 LX공사는 책임지고 사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전담 수행기관 역할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 재조사 기간을 단축해야 한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3
은퇴 직후 5년 실수가 노후 30년 망친다… 미국 퇴직연금 7대 교훈 [은퇴전략]
4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5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
6
"돈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 '전기'가 화폐다... 주식 대신 칩으로 거래하는 'AI 물물교환'의 서막"
7
한화·인드라, 스페인 K9 자주포 현지 생산 협상 타결 임박
8
암호화폐 클래리티 법안 급물살…美 상원·백악관, 원칙적 합의
9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