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10:29
미국 회사인 MSCHF는 나이키의 에어맥스97 스니커즈를 '예수 신발'로 다시 브랜딩했다고 펀치가 14일(현지시간) 전했다. 뉴욕 브룩클린에 본사를 둔 MSCHF는 나이키 에어맥스97 스니커즈의 브랜드를 밑창에 물을 채우는 등 새롭게 단장해 '예수 신발'이라는 브랜드로 재포장했다. MSCHF 가브리엘 와일리 CEO는 "일부 사람들은 나를 '딕트 헤드(얼간이)'라고 말했지만 '신발에 물'이라는 개념은 예수와 베드로가 마태복음에서 했던 물 위를 걷는 경험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스타그램의 hypebeastdrops라는 검증된 계정을 갖고 있는 그는 "특히 '신성한 신발 #hypebeastdrops'에 대해 알고 있는 MSCHF가 실제로 그 신발에 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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