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8:11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선박 선박 수주에 성공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 운반선 2척과 석유화학 제품 운반선(PC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HD한국조선해양이 계약을 체결한 선박은 15만7000 DWT 원유운반선 2척과 11만5000 DWT PC선 2척 등 총 4척이다. 총수주 금액은 4816억원이다. HD현대중공업에서 순차적으로 건조해 오는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HD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9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1척 △원유 운반2024.06.11 12:44
HD한국조선해양이 중동 선사로부터 1484억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89.7%를 달성했다. 이번에 수주한 PC선은 2026년 12월까지 HD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되어 인도될 예정이다.이로써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총 112척(해양 1기 포함)을 수주하며 121억1000만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인 135억 달러의 89.7%에 해당하는 수치다.HD한국조선해양은 LNG 운반선, PC선, LPG·암모니아 운반선 등 다양한 선종을 수주하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2년간의 수주 호황을 반영하여 올해 수주 목표를 지난해 대비 14% 낮춘 135억 달러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중동2022.07.10 10:15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발주 증가에 힘입어 올해 연간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1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8일 유럽·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수주 금액은 총 2507억원이다.이번에 수주한 PC선은 11만5000t급으로, 현대베트남조선에서 건조돼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현재까지 총 140척, 175억2000만달러어치를 수주해 연간 목표인 174억4000만달러를 초과 달성했다.올해가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미 한 해2021.10.26 10:21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액화천연가스(LNG)추진 석유제품운반선(PC선)’ 4척을 수주해 꾸준한 수주 낭보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중동 소재 선사로부터 11만4000t 급 LNG추진 PC선 4척을 수주했다. 건조 계약은 총 3826억 원 규모로 체결됐다. LNG추진 PC선은 LNG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엔진이 장착돼 있으며 석유 관련 제품을 운송할 수 있는 선박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39m, 너비 44m, 높이 22m 규모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4년 상반기까지 차례로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물량을 포함해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2020.08.28 13:10
한국조선해양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과 아시아 선사로부터 5만t 급 PC선 각각 1척씩 총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830억 원이며 아시아 선사와의 계약에는 옵션 1척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옵션 계약은 처음 건조된 선박이 선사의 요구에 적합할 경우 추가 선박 건조도 기존에 담당했던 조선소가 건조하는 계약 방식을 뜻한다. 이번에 수주한 PC선 2척은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베트남 현대비나신조선에서 각각 건조해 2021년 하반기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조선해양은 하반기 들어서만 총 18척의 PC선을 수주2020.08.21 15:54
현대중공업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일감을 따냈다. 수주 선박은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할 계획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선사 바흐리(Bahri)와 총 10척, 4900억 원 규모의 선박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선박은 재화중량 5만t 규모로 건조될 예정이며 자세한 제원은 밝혀지지 않았다.2022년 1분기부터 선박 인도가 시작돼 2023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바흐리 측에 인도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수주는 현대중공업그룹과 바흐리와의 돈독한 관계 덕택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PC선 34척을 수주했으며 현재 세계2020.07.25 08:00
해양 투자위주로 자금을 운용하는 디4 캐피털(Dee4 Capital)이 현대미포조선에 석유제품운반선(PC선) 2척을 발주했다. 로이터 등 외신은 덴마크 자금운용사 디4캐피털이 선단 규모를 키우기 위해 현대미포조선에 PC선 2척 , 옵션계약 2척을 발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옵션계약은 처음에 건조한 선박이 발주처 요구에 적합하면 기존 조선사가 추가 물량도 건조하는 것을 뜻한다. 이번에 발주한 선박들은 디4캐피털이 아닌 E4C 선사가 운용할 예정이다. E4C 선사는 디4캐피털, 덴마크 신발 제조유통업체 ECCO, 스위스 물류사 군보르(Gunvor) 합작사로 알려져 있다. 디4 캐피털이 선단을 구성해 운용하는 해운업2020.07.21 15:20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연이어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수주에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아시아 선사와 5만t 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총 수주금액은 약 870억 원이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2척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가능하다. 옵션계약이란 초기 계약 때 체결된 선박이 건조완료 된 후, 해당 선박이 선사의 요구에 적합할 경우, 추가 선박을 동일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계약을 뜻한다. 즉 2척의 선박에 선사가 만족하면, 추가로 2척의 선박도 한국조선해양이 건조할 수 있는 것이다.이에 앞서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17일에는 유럽 선사와 5만t 급 PC선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고2020.07.20 16:50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20일 유럽 소재 선사와 5만t 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PC선은 길이 183m, 너비 32.2m, 높이 19.1m 규모로 오는 11월 울산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를 시작해 2021년 하반기에 고객사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총 수주금액은 약 860억 원이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1척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옵션 계약은 건조된 선박이 고객사 요구에 부합하면 추가 선박도 같은 조선사가 건조하는 형식의 계약을 뜻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들어서만 총 20척의 PC선을2020.06.09 15:38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이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분야 수주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선사와 약 900억 원 규모의 5만t급 PC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선사가 같은 조선업체에 재발주) 1척이 포함돼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PC선은 길이 183m, 너비 32m, 깊이 10m 규모로 오는 10월 울산 현대미포조선 야드에서 건조를 시작해 2021년 하반기 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들어서만 총 19척의 PC선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에도 총 40척의 PC선을 수주하는 등 이 분야를 이끌고2020.05.26 15:36
중견 조선사 대한조선이 석유제품운반선(PC선) 2척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악재로 대다수 선주(해운사)가 발주 계획을 보류하고 직접 수주 활동도 제한 받는 극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대한조선은 적극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주활동을 펼친 결과 그리스 ‘네다 마리타임(Neda Maritime) 해운사로부터 2척 신규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 수주 선박은 재화중량 11만5000 DWT 급 롱레인지-II(LR-2) PC선으로 길이 249.97m, 너비 44m, 깊이 21.2m 제원으로 건조되며 2021년 말에 인도할 예정이다. 네다 마리타임이 대한조선에 발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대한조선이 그동안 유럽2019.03.31 10:52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석유화학제품 운송선(PC선)이 처녀항해에서 엔진공장을 일으킨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미포조선 측은 선원들의 단순부주의에 따른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31일 매리타임불리틴 등 해운 업계 전문지 보도에 따르면, 마샬제도 선적 이오니안스타(Ionian Star)호가 지난 2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페드예(Fedjie) 근해에서 엔진공장을 일으켰다. 이오니안 스타호는 미포조선이 2017년 4월 수주한 PC선 4척 중 하나로 지난해 건조돼 지난 1월 7일 인도됐다.선주사는 그리스 차트월드(CHART WORLD)다. 길이 183m, 너비 32.2m, 높이 19.1m의 제원을 갖췄다. 총톤수 2만9000t, 재화중량은 5만t이다. 통상 5만t급 선박으로 부른다.이2018.12.24 13:47
현대중공업그룹이 중형 PC선 6척을 수주하며, 세밑 수주를 이어갔다.현대미포조선은 최근 해외 선사와 약 1억9000만 달러(2136억원)규모의 2만5000t급 PC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선박들은 2019년 하반기부터 건조에 들어가 2021년 1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이번에 수주한 PC선은 길이 169m, 너비 25.7m, 높이 15.6m의 규모로, 자체 개발한 고압용 질소산화물 저감장치(HP-SCR)를 적용해 점차 강화되는 국제환경규제에도 대응할 수 있다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조선부문에서 총 161척, 13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면서 올해 수주목표인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했다.2018.10.29 10:14
한진중공업이 싱가포르 선사로부터 석유제품운반선(PC선, Product Tanker) 2척을 수주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최근 싱가포르 선사인 이스턴퍼시픽쉬핑(Eastern Pacific Shipping)으로부터 11만4000 DWT급 LR2(Long Range 2) 탱커 2척을 수주했다. 신조선가는 척당 5000만 달러로, 수빅조선소에서 건조된 후 오는 2020년 1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선박에는 IMO Tier III 배출 기준이 적용되는 스크러버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턴퍼시픽이 LR2(롱레인지2) 탱커를 발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선사는 현재 LR2 탱커는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아프라막스 유조선 16척만 운항하고 있다. 특히 아프라막스2018.08.24 05:00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콜피오의 아성을 위협하는 유조선 운송 회사 출현이 가시화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해운기업 BW그룹이 덴마크 MR탱커 전문 해운사 하프니아와 합병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스텐 몰텐센 BW 최고경영자(CEO)는 양사 합병 가능성을 시사하며 “최근 BW그룹이 하프니아 지분 36.4%를 추가 인수함으로써 7월 현재 전체 지분은 43.5%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이 진전되면 5만4000DWT(재화중량t수) 선복량 기준으로 세계 2위 유조선 운송 회사가 탄생하게 된다.BW는 현재 유조선 55척을 운영 중이며, 하프니아는 47척의 선박을 소유하고 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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