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0 09:13
크래프톤이 폴란드에 본사를 둔 게임사 '피플 캔 플라이(PCF)'에 투자, 10% 전후의 지분을 확보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이후 PCF와 게임 퍼블리셔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공시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신주 청약 형태로 PCF 지주사 PCF그룹의 지분을 29일 종가에 9% 프리미엄을 붙인 주당 40.2즈워티(약 1만2158원)에 매입한다. 크래프톤이 확보할 주식은 최대 359만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4450만즈워티(약 437억원) 수준이다.PCF는 폴란드에서 지난 2002년 설립된 게임사로 대표작은 1인칭 슈팅(FPS) 시리즈 '페인킬러'다. 과거 에픽 게임즈의 자회사로 인수됐으나 당시 회사를 이끌던 세바스티안 보이치에촙스키 대표가 본사로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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