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14:28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그룹의 자회사 BGF에코바이오가 생분해 바이오플라스틱 계열에서 세계 최초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PLA 발포 시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BGF에코바이오의 자회사인 KBF는 2017년 항균 기능을 더한 특수 PLA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으며, BGF에코바이오는 해당 특허를 기반으로 약 3년에 걸친 연구 결과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PLA 발포 시트를 개발해냈다. BGF에코바이오가 정부 출연기관에 의뢰해 약 23℃의 상온 환경에서 항바이러스 실험을 진행한 결과, 총 4개 독자 개발 소재에서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FCoV) 실험 균에 대한 바이러스 퇴화 기능이 유의미하게 나타났으며, 인플루엔자 A 바이러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5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