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6 18:09
아우디코리아는 브랜드 콤팩트 SUV 부문 인기 차종 Q3 40 TFSI 콰트로 모델을 출시하고 11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35 TDI 디젤 엔진으로만 구성돼 있던 라인업에 합류하는 가솔린 모델이다.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2.0L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에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장착됐다. 최고출력은 186마력, 최대토크는 30.59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9.1초이며 최고속도는 210km/h에 제한된다. 복합연비는 9.9km/L를 달성했다. 이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파크 어시스트, 프로그레시브2022.06.02 11:27
아우디코리아는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3 35 TDI'와 'Q3 스포트백 35 TDI'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2022년식 Q3 35 TDI와 Q3 스포트백 35 TDI는 각각 ▲기본형 ▲프리미엄 ▲콰트로 프리미엄의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두 모델에는 2.0ℓ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됐다. 최고 출력은 150마력, 최대 토크는 36.7kg.m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9.3초, 연비는 ℓ당 복합 연비 기준 14.8km다. 새롭게 추가된 트림인 Q3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과 Q3 스포트백 35 TD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을 적용해2020.05.20 12:20
아우디 코리아가 우수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연비, 넓은 실내 공간, 다양한 안전과 편의 사양을 자랑하는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선보였다.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011년 출시한 Q3의 2세대 풀체인지 모델 '더 뉴 아우디 Q3 35 TDI'와 '더 뉴 아우디 Q3 35 TDI 프리미엄'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라인 모두 2.0L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두 라인 모두 최고출력 150마력과 최대토크 34.7kg·m의 힘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9.2초, 최고속도는 207km/h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4.7km/l(도심연비: 13.4km/l, 고속도로2018.01.11 11:41
폭스바겐그룹은 중국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아우디 Q3 등 차량 512대를 리콜한다고 10일(현지 시간) 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AQSIQ)에 신고했다. 리콜에 영향을 받은 차량은 중국 국내에서 2016년 11월 7일부터 12월 3일 사이에 생산된 아우디 Q3 467대와 2016년 9월 13일부터 9월 28일 사이에 생산된 수입 샤란 모델 45대다. AQSIQ는 에어백 결함은 운전자를 위험하게 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리콜한다고 말했다. 폭스바겐그룹은 결함이 있는 부품을 무료로 교체해 줄 계획이다. FAW-폭스바겐은 중국 자동차 회사인 FAW그룹과 독일 폭스바겐 그룹 간의 지린 기반 합작 회사다.2017.07.07 18:12
이치폭스바겐이 중국 본토에서 생산된 차량 일부에 대한 리콜 계획을 국가질검총국(AQSIQ)에 제출했다. 7일 국가질검총국 발표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2015년 11월 7일부터 2016년 12월 3일 사이에 생산된 '아우디 Q3' 모델로 중국 내 5만5848대가 대상이다. 리콜이 결정된 차량은 브레이크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작동으로 급제동 시 차량이 뒤집힐 위험이 있으며, 주행 도중 브레이크를 작동시켜도 차량 후방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아 후방 차량에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치폭스바겐 측은 리콜 범위 내에 있는 차량 소유자에게 통보해 무상 수리 문제를 의논할 예정이며, 점검 후 소프트웨어 무료 업데이트를2015.10.13 18:12
애플 아이폰6 덕에 호주의 3분기 스마트폰 매출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경제 일간지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는 최근 시장조사기관 칸타월드패널컴택(Kantar WorldPanel ComTech, 이하 칸타) 자료를 인용해 올해 3분기(7 ~ 9월) 스마트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1%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또 애플 아이폰6이 국내 판매대수 1위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AFR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호주 내 운영체제(OS)별 시장 점유율은 애플의 'iOS' 탑재 단말기가 37.8%로 전년 동기의 29.3%보다 무려 8.5%포인트 상승했다.전체 스마트폰 매출의 성장율은 35%였으며 이 가운데 75%가 애플 제품이 차지했다. 반면 구글 OS인 '안드로이드' 탑재 단말기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하락했다. 같은 기간 시장 점유율도 1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은 33.7%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5.1%를 밑돌았으나 판매량은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칸타 측 관계자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판매량이 줄어든 데 대해 "소니와 HTC의 침체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2015.05.20 17:06
지난 7일 국내에 상륙한 '뉴 아우디 Q3'의 연비 인증 결과가 나왔다. 이날까지 Q3의 연비는 정부 인증 완료 전으로 미정이었다. 20일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초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아우디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3의 부분변경모델(페이스리프트)인 ‘Q3 30 TDI 콰트로’의 연비는 13.9km(복합연비 기준), ‘Q3 35 TDI 콰트로’는 13.7km로 검증됐다. 아우디 코리아는 뉴 아우디 Q3를 선보일 당시 연비와 관련, 현재 정부의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우디 코리아 관계자는 “연비 검증 과정에서 Q3를 포함한 다수의 차종이 함께 포함되면서 검증 과정이 조금 엄격해지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린 것 같다”며 “이날 검증된 연비는 아우디 내부에서 거친 연비 시험 결과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2015.05.07 11:29
아우디 코리아가 7일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아우디 Q3’ 부분변경모델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뉴 아우디 Q3’는 유로 6 환경 기준을 만족하는 3세대 2.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 변속기,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의 조화를 통해 이전 모델과 비교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아우디 측은 설명했다. 엔진 출력에 따라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150마력(ps), 최대 토크 34.7kg·m, ‘뉴 아우디 Q3 35 TDI 콰트로’는 최고 출력 184마력과 최대토크 38.8kg·m의 동력성능을 자랑한다. 내외장 디자인 및 옵션 사양에 따라 차량의 디자인을 강조한 ‘디자인 라인‘과 보다 스포티한 컨셉을 강조한 ‘스포트 라인‘으로 각각 구분된다. 엔진과 디자인, 옵션 선택을 통해 4가지 다른 ‘뉴 아우디 Q3’를 만날 수 있다. ‘뉴 아우디 Q3 30 TDI 콰트로’는 전 모델 대비 최고 출력이 10마력 더 향상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제로백)까지 가속성능을 이전 모델 대비 0.6초 앞당긴 9.3초로 끌어올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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