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8 14:58
친환경 여성용품 브랜드 오드리선의 ‘TCF 더블코어 생리대’가 국내 생리대로는 처음으로 미국 농무부의 친환경 제품 인증을 획득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농무부의 친환경 제품 인증은 까다롭기로 정평이 난 대표적인 친환경 인증 중 하나로, 완제품 또는 제품의 원료가 재생 가능한 제품에 부여된다. 전문 시험기관이 제품 내 친환경 소재의 비율을 측정해 해당 비율에 따라 인증을 부여하는데,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생리대는 생리대로서 세계 최고 수준인 94%를 인정받았다. 이는 전체 제품의 94%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음을 뜻한다. 방수필름이 없는 체내형(삽입형) 생리대를 제외하고 날개가 있는 생리대 제품으로는 매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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