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7 10:45
오드리선의 ‘완전무염소(TCF) 생리대’가 여성용품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오드리선은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염소표백을 일절 하지 않은 100% 유기농 순면의 ‘TCF 더블코어 생리대’를 출시했다. 오드리선 측은 “올해 7월 1일~8월 31일 해당 제품이 41만여 개 판매됐다. 이를 단순 계산하면, 10초마다 완제품 1개씩 판매된 셈이다”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출시 반년에 그치는 신제품인 데다 완전무염소 공정의 천연 원료를 사용해 가격이 높게 책정돼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주목할 만하다. TCF 더블코어 생리대의 가격은 12개입 한묶음에 7900원(중형 기준)으로 같은 조건의 타사 제품들(6000원~7000원 초반) 가격 보다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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