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9 06:00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미국 스타트업업체 '테라푸기아'의 야심작 '하이브리드(기름+전기) 파일럿 항공기 TF-2' 출시가 임박했다.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각) "테라푸기아의 TF-2는 고객 안전과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최신식 자재·기술을 도입했다"며 "수직 이륙후 비행하면서 도로 체증을 피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하이브리드 파일럿 항공기 'TF-2'는 조종사 1명과 승객 4명을 태울 수 있으며 기내 적재량은 635kg이다. TF-2는 8개 독립 전기 모터가 장착됐으며 최대 속도는 231km/h다. 또한 승객들을 위한 위성 와이파이 서비스도 설치해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파일 업로드·다운로드가 가능하다.테라푸기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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