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2 10:00
CGV가 'ScreenX PLF(Premium Large Format)'를 통해 ScreenX 2.0 시대를 연다. 이전보다 한 단계 높은 몰입감과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해 시장 경쟁력을 내세우겠다는 포부다.CGV는 지난 10일 CGV 영등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ScreenX PLF' 특별관을 공개하고 엔데믹 시대의 상영관 진화 전략을 발표했다.CGV 영등포 ScreenX PLF는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을 새로 단장해 462석 규모로 재개관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서라운드 시스템, '공연 특화 시스템', '프라이빗 박스(PRIVATE BOX)'를 접목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CGV 영등포 ScreenX PLF는 중앙 스크린에 좌, 우 스크린을 포함해 총 가로 69m 규모의 압2019.02.20 10:19
CJ CGV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세계 2위 극장 사업자인 시네월드 그룹(Cineworld Group plc)의 극장 체인 리걸시네마(Regal Cinemas)와 손잡고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리걸 휴스턴 마르크E(Regal Houston Marq*E) 극장에 200번째 스크린X관(217석)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크린X는 지난 2012년 CJ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CGV청담씨네시티에 1호관을 도입한 이후 4년 만인 2016년 7월 중국 청두에 위치한 CGV청두 진뉴에 100호점을 선보였다. 이로부터 2년반 만인 이번달 200번째 스크린X관을 오픈했다. 올해 안에 현재 스크린 수의 2배인 400개관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9.01.09 10:01
CJ CGV는 지난해 국내외 스크린X 연 관람객이 400만명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7년도 122만 관객을 모은 것과 비교해 3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또한 2017년 1100만 달러 대비 4000만 달러로 늘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스크린X는 지난해 프랑스,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영국, 헝가리, 스페인, 쿠웨이트, 이스라엘, 캐나다 등 9개 국가에 신규 진출했다. 2017년 8개국 132개 스크린에서 지난해 17개국 195개관으로 확대됐다. 미국, 중국 등에서 스크린X 상영관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다음달 중에 200개관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2018.10.29 10:29
CJ CGV는 지난 25일 미국 플로리다 로우스 마이애미 비치호텔에서 열린 영화 전문 전시회 ‘쇼이스트(ShowEeast)’ 시상식에서 다면상영특별관 스크린X가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쇼이스트’는 필름 엑스포 그룹(Film Expo Group)이 주최하는 세계적인 영화 전시회 중 하나다. ‘올해의 혁신상’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부문으로 영화 산업에 큰 반향을 일으킬 정도의 혁신적 성과를 거둔 사람이나 기업을 선정한다. 쇼이스트 개최 기간 중 스크린X를 더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인근 극장에 데모 시연회도 진행했다. 할리우드 주요 스튜디오 및 배급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크린X 브랜드 트레일러와 개봉 예정작 ‘신2016.02.11 16:32
CGV의 특별관 스크린X가 2016년 첫 작품으로 정현진, 루나 주연의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형 히어로물 '번개맨'을 11일 전국 상영관에서 개봉한다.상영이 확정된 곳은 CGV여의도, 왕십리, 천호, 판교, 세종, 춘천, 대전, 서면 등 전국 32개 스크린X 상영관이다.이번 작품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션 그래픽을 처음으로 시도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CGV가 새로운 기법이 적용된 '번개맨' 스크린X의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창공을 가르는 번개맨, 스크린X의 와이드샷으로 더욱 실감나게영화 초반 가장 먼저 관객들의 시선을 끄는 부분은 화면을 가득 채우며 하늘을 나는 번개맨과 번개맨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한나가 펼치는 고공 신이다. 두 주인공이 시원하게 하늘을 나는 장면을 스크린X의 3면 와이드샷으로 표현해 한층 더 실감나는 고공 액션을 표현한 것.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내가 번개맨 혹은 한나과 되어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신나는 음악 퍼포먼스를 모션 그래픽으로 더욱 즐겁게한 편의 신나는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있는 화려한 공연 신도 색다른 볼거리다. 스크린X는 이들 신에 최초로 모션 그래픽을 활용해 공연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한층 더 강화, 신나는 장면은 더 신나게 화려한 신은 더욱 화려하게 표현해 냈다.2016.01.28 18:09
2D영화, 3D영화, IMAX(아이맥스), 오감 체험 특별관 4DX, 최근에는 3면 스크린을 활용한 스크린X, 반구 형태의 '스피너X'까지 영화관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 또한 어떻게 발전해 갈 것인가.CJ CGV는 28일 CGV영등포에서 '2016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이 열렸다. 박노찬 CGV 영사기술팀 팀장이 '글로벌 시네마 테크톨로지 트렌드'에 대해 발표했다.박 팀장은 이날 "디지털 시네마 시대가 시작되면서 개봉부터 종영까지 같은 퀄리티가 유지되고 극장마다 균일화된 상영을 하게 되는 등 많은 긍정적 변화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그는 "IPTV, 모바일 등의 등장으로 이는 영화관에 위기였다"며 "영화관은 핵심 구성요소인 3S(Screen, Sound, Seat)가 각각 혹은 일부 결합하며 빠른 진화를 거듭해 왔다"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최근 '몰입감(immersion)'을 극대화한 '미래형 영화관'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미래형 영화관은 스크린, 음향, 디자인 등 상영관의 모든 구성요소가 결합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관객에게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덧붙였다.CGV는 미래형 영화관을 선도한다는 목표 아래 새로운 영화관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2016.01.21 10:18
중국에서 CGV의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가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CGV는 지난해 말 중국에서 선보인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Mojin:the lost legend)' 스크린X 버전이 큰 인기를 끌며 중국 내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혔다.이 영화는 천쿤, 서기, 안젤라 베이비가 주연으로 참여한 어드벤처 액션물이다. 전체 러닝타임 127분 중에서 약 30분이 스크린X로 구현됐다. 지난해 12월 18일 중국 1위 극장 사업자 완다시네마 체인과 CGV베이징 이디강 등 8개 극장에서 스크린X 버전을 개봉한 바 있다.완다 다롄 징카이 극장의 경우 개봉 첫 주 토요일 평균 객석 점유율이 95.2%에 이를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완다 베이징 CBD 극장 역시 첫 주 금, 토, 일 주말 3일 평균 객석 점유율이 82.7%에 이를 정도로 기대 이상의 흥행 실적을 기록했다. 완다 베이징 CBD는 개봉 2주차 주말까지 평균 객석 점유율 64%를 기록했다. 이는 55%를 기록한 전체 객석의 평균 좌석 점유율을 9%포인트 뛰어 넘은 수치다. 안구철 CGV 스크린X 담당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기존 극장에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특별관은 하나의 트렌드"라며 "올해 스크린X 상영관 확대와 콘텐츠 개발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글로벌 영화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2015.12.31 16:54
영화 ‘히말라야’가 2016년 새해 첫 날 부터 미국 LA(로스엔젤레스) CGV 스크린X(다면상영) 특별관에서 최초 상영된다.스크린 X(다면상영 시스템)는 CJ CGV와 카이스트에서 공동 개발한 영상기술로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해 3면 스크린을 활용한다. CGV 스크린X 담당자 안구철 씨는 "영화의 배경이 되는 히말라야의 하얀 설원이 3면 스크린을 통해 펼쳐져 시각적 즐거움과 영화적 스토리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영화가 전해주는 감동과 히말라야 지역의 스펙타클한 배경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 위해 러닝타임 124분 중에서 스크린X로 표현된 부분은 약 25~30여 분 정도라고 CJ CGV 측은 전했다.영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이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휴먼 스토리 영화다.2015.10.19 15:43
CJ CGV는 22일 '스크린X'의 첫 번째 얼터너티브 콘텐츠 '오디세오(Odysseo, 80분)'를 개봉한다.'오디세오'는 태양의 서커스의 창시자 노만 라투렐(Normand Latourelle)이 연출한 작품으로 국내에는 처음 소개된다. 2003년 첫 공연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세계 65개 도시에서 600만 이상의 관객들을 매료시켰다.야생의 말, 인간, 자연 이 세 가지가 쇼의 핵심 주제다. 야생마와 인간의 교감이 만들어지기까지 노력과 갈등을 담고 있다. 공연에 실제 말을 등장시켜 곡예와 춤, 라이브 음악과 승마 기술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스크린X 제작진은 이처럼 초대형 규모의 다이나믹한 쇼를 3면 영상에 담아내기 위해서 할리우드 스태프들과 다양한 촬영 기법을 시도했다. 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공중에서 움직이는 곡예사들의 화려한 몸짓을 담아내기 위해 스크린X 3-카메라 촬영을 시도했다.스크린X 오디세오는 홍대, 청담씨네시티, 영등포, 왕십리, 용산, 죽전, 판교, 센텀시티 등 8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예매는 CGV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안구철 CGV 스크린X 담당은 "오디세오는 관객들이 스크린X의 3면 스크린을 통해 마치 실제 공연장에서 쇼를 본 듯한 느낌을 받으며 공연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놀라운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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