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14:40
이영한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는 각계 대표 지식인 27명과 함께 1년 동안 관찰하고 분석해 집필한 '2025년 대한민국 대전망'(케이스북 출간)을 최근 펴냈다. 한국의 대표 지성인인 이들은 지속가능발전 5대 지지대인 과학 혁신력, 경제 활력, 사회 균형력, 환경 회복력, 문화 포용력을 기본 틀로 2025년을 내다봤다. 그 주제는 ‘광복 80주년 NEXT STEPS, 대한민국호 새로운 시험대에 서다’이다. 이영한 교수 등은 이를 기반으로 세계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경제신문 글로벌이코노믹에 '2025년 대한민국 대전망'을 10회 연재해 깊고 폭넓은 통찰력을 제시한다. ‘2025 대한민국 대전망’에는 이영한(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2022.08.30 10:24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5.2% 늘어난 639조원으로 추진된다.복합 경제위기 상황에서 재정의 안전판 기능을 확보하고자 건전재정으로 재정기조를 전면 전환하는 것이다.정부는 이를 위해 24조원 상당의 지출을 구조조정하면서도 서민·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투자는 더 늘렸다.정부는 30일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23년 예산 정부안을 확정했다.정부는 내년 예산을 올해 본예산(607조7천억원)보다 5.2% 늘린 639조원으로 편성했다.내년 본예산 총지출 증가율(5.2%)은 2017년 3.7%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내년 본예산이 추가경정예산안까지 포함한 전년도 총지출(679조5천억원)보다 감소하는 것은 2010년2021.04.06 14:14
중국 관영매체가 최근 선박 좌초에 따른 이집트 수에즈 운하 정체를 거론하며 자국 주도의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철도 운송망을 띄우는 보도를 내놨다. 6일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이 매체는 "수에즈 운하 정체로 전 세계 공급 체인에 전례 없는 도전이 제기됐으며, 이에 따라 업체들이 무역 루트 다변화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면서 일대일로를 예로 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중국 공장에서 유럽 시장으로 화물과 방역용품을 운송하는 주요 통로로 일대일로가 사용되는 상황에서 이번 수에즈 운하 사고까지 터졌다는 것이다. 아시2021.04.06 10:14
"축제를 넘어 이제는 주민 소득으로 돌아오고 있다." '사계절 꽃 피는 섬 정원'을 만들기 위해 작은 섬에 꽃 단지를 만들고 있는 신안군 박우량 군수의 생각이 딱 들어맞았다. 꽃이 피면 관광객들이 교통 불편을 감수하고 섬을 찾아들었고, 꽃이 지면 화훼 구근과 잎 등을 좋은 가격을 받고 팔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 꽃 축제가 일회성 꽃 잔치로 끝나고 있지만, 소득과 연계한 신안군의 꽃 축제는 남다르다. 박우량 군수가 섬에 꽃 정원을 만들어 여는 축제와 소득을 연계한 치밀한 계획이 3년 만에 빛을 발하고 있다. 지도읍 선도 수선화를 비롯해 병풍도 맨드라미, 도초 수국 등은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2021.01.04 17:54
일본 정부가 수도권에 오는 9일부터 1개월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긴급사태를 선포하는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복수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는 이날 오전 신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도쿄도(東京都)를 포함한 수도권 4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특별조치법에 근거한 긴급사태 선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긴급사태 선포가 검토되는 지역은 도쿄도와 가나가와(神奈川)·지바(千葉)·사이타마(埼玉)현 등 간토(關東) 지역의 1도(都)·3현(縣)이다. 스가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절반이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다며2017.04.21 10:09
4월 20일은 1981년부터 제정된 장애인의 날이었다. 자동차는 이미 실생활에서의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문화로서의 제4차산업혁명과 결합한 삶의 행복한 가치를 추구하는 중요한 주체가 되었다. 그런데 자동차 사고로 2016년 기준 매년 사망자가 4000여명 발생하고 부상자가 40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다. 정상인이 언제 어디서 자의든 타의든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불행히도 사망자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애기다. 그래서 자동차는 안전을 최우선하여 설계되고 세계적 추세도 안전기준을 더욱 강화하고 있지만 그 한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러한 가운데 장애인의 이동권의 수요가 증가하고 급격한 노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휠체어 사용자는2017.03.07 09:06
제4차산업 혁명의 시대다. 사회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정보·지식을 자본으로 한 기업을 제3차산업과 구별한 것으로 생산주도 방식에서 소비주도 방식으로 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자동차 애프터 마켓분야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운행차 2200만대 시대에 중고 자동차시장은 2016년도 기준 367만대가 서민층을 중심으로 거래(매매업자를 통한 거래는 연간 232만대)되어 신차 시장의 두배로 적지 않은 시장을 형성하고 국민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중고차 거래 및 시장확대에도 불구하고 중고차 거래 서비스는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 소비자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소비자상담센터의 중고차 피해상담 건수는 2015년 기준 1만1800건으로 상담다발품목 상위에 매년 포함되는 불명예를 갖고 있다. 허위·미끼매물 및 성능점검 부실 등 매매업자의 불법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데 국민 누구나가 정보의 공유를 통해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와 중고차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현행제도 및 실제 운용실태 등을 문제점 분석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제도개선 등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자동차매매업은 자동차관리법 제2조 제7호에 자동차(신조차와 이륜자동차는 제외)의 매매 또는 매매 알선 및 그 등록신청을 대행하는 업이라고 정의하고 있고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의 자동차매매업자는 5126개, 매매종사원은 3만5542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업종 활성화뿐만 아니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이 시급한 분야이기도 하다. 먼저 중고 자동차 거래에 있어 상품용 중고 자동차에 대한 정보 제공의 부족은 소비자의 피해를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정보 부족에서 오는 소비자의 피해 사례 발생은 시장 전반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을 초래하고 이는 중고자동차 매매업의 퇴보를 촉발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소비자의 접근이 용2015.11.22 02:45
새누리당은 22일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큰 별이자 문민정부 시대를 연 김 전 대통령의 서거를 가슴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추도 구두논평에서 이같이 애도한 뒤 "유가족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김 전 대통령은 민주화 운동 시절 23일간의 단식투쟁을 하는 등 온몸을 다해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면서 "14대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는 금융실명제 실시와 하나회(육군사관학교 출신 인사들의 사조직) 척결 등 우리 사회의 개혁을 위해서도 강단있게 일하셨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김 수석 대변인은 "김무성 대표는 김 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서거 소식에 '민주화 운동의 영웅이 돌아가셨다. 그분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열정이 영원할 것'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2015.11.22 02:43
새정치민주연합은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온국민과 함께 애도하며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추도 구두논평에서 "오늘 서거한 김 전 대통령은 한국민주주의의 거목으로, 한국 정치사에 길이 남을 큰 지도자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박정희 독재시절 정권에 의해 국회의원직을 제명당한 최초의 의원이었으며, 그의 제명은 부마항쟁으로 이어져 유신의 종말을 고하는 도화선이 됐다"며 "당시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한 고인의 말은 독재타도와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민중의 염원을 담은 시대적 명언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두환 정권 시절 민주화를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전개하는 등 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민주화운동의 구심점으로 큰 발자취를 남겼다"고 평가했다. 또 "1992년 대통령선거에 당선, 32년 간 권위주의 통치를 종식시키고 문민정부를 출범시킨 김 전 대통령은 하나회 척결, 금융실명제 도입, 공직자 재산공개 등 과감한 개혁으로 한국민주주의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고 회고했다. 그는 "특히 광주민주화항쟁을 민주화운동으로 승화시키고 신군부에 광주유혈진압의 죄를 물은 것은 우리의 불행했던 과거사를 정리하는 역사적 전기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2015.11.22 02:30
22일 새벽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인은 쇠약한 몸 상태에서 발생한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으로 확인됐다. 김 전 대통령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서거한 서울대병원의 오병희 원장은 이날 새벽 병원 본관 앞 대한의원 대회의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현재로서 사망에 이른 직접적 원인은 허약한 전신 상태에서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이 겹친 것"이라고 밝혔다. 오 원장은 또 "고인께서는 과거 반복적인 뇌졸중과 협심증 및 폐렴 등으로 수차례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며,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반신불수를 동반한 중증 뇌졸중과 폐렴으로 입원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고인은 19일 고열로 입원했으며, 상태가 악화돼 21일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해 치료를 했으나 상태가 악화돼 서거했다"고 덧붙였다. 오 원장은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시각이 22일 0시22분이라고 확인했다.2015.11.22 02:19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서거했다. 향년 88세.김 전 대통령은 이날 0시21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혈액감염 의심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고 이 병원 관계자가 전했다.김 전 대통령은 19일 몸에서 열이 나 서울대병원에 입원했으며, 21일 오후 상태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옮겼다.1993년부터 1998년까지 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 전 대통령은 올해 88세로, 고령인 데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 종종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왔으며, 그때마다 며칠씩 입원했다.김 전 대통령은 19일 입원하기 전에도 이달 10일 검진 차 병원을 찾아 17일까지 입원한 뒤 퇴원했다. 김 전 대통령의 서거로 한국 현대정치를 양분해 이끌어왔던 김대중·김영삼으로 상징되는 '양김 시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 1927년 12월20일 경남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에서 아버지 김홍조(金洪祚)와 어머니 박부연(朴富蓮)의 외아들로 태어난 김 전 대통령은 장목소학교, 통영중학교,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54년 3대 민의원 선거에 최연소로 당선돼 제 5·6·7·8·9·10·13·14대 국회의원까지 9선 의원을 지냈다.2015.11.22 01:57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2일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나도 큰 충격이고 슬픔"이라고 애도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같이 모시고 민주화투쟁을 하던 시절이 생생한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YS의 이른바 '상도동계'에 정치적 뿌리를 둔 김 대표는 특히 "김 전 대통령은 나로서는 정치적 대부였기 때문에…"라면서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최근 YS의 근황에 대해서는 "많이 편찮으셨기 때문에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했고, 그동안 (편찮아서) 병원에 가셨다가 또 나아지셔서 나오시고 했다는 소식만 들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군사정권 시절인 1984년 상도동계와 동교동계가 결성한 조직인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의 사단법인 회장(2005년)과 동지회 공동대표(2001년)를 지냈으며, 통일민주당 창당발기인을 거쳐 YS의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지내는 등 대표적인 '상도동계 인사'로 불린다.2015.11.22 01:55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2일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해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서 너무나도 큰 충격이고 슬픔"이라고 애도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같이 모시고 민주화투쟁을 하던 시절이 생생한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YS의 이른바 '상도동계'에 정치적 뿌리를 둔 김 대표는 특히 "김 전 대통령은 나로서는 정치적 대부였기 때문에…"라면서 충격을 감추지 못한 채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그는 최근 YS의 근황에 대해서는 "많이 편찮으셨기 때문에 자주 찾아가 뵙지도 못했고, 그동안 (편찮아서) 병원에 가셨다가 또 나아지셔서 나오시고 했다는 소식만 들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군사정권 시절인 1984년 상도동계와 동교동계가 결성한 조직인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의 사단법인 회장(2005년)과 동지회 공동대표(2001년)를 지냈으며, 통일민주당 창당발기인을 거쳐 YS의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지내는 등 대표적인 '상도동계 인사'로 불린다.2015.10.01 09:13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는 창조경제에 달려 있다고 아젠다를 설정한 것은 매우 잘한 정책이라고 생각하며 꼭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 중 한사람이다. 창조경제는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주변에 있던 것을 새롭게 바꾸고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하는 용어정의부터 시작하여 그 성과는 즉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천천히 나타나는 것이라고 하는 것까지 그동안 많은 논란을 거친 지금에도 여전히 깔끔하게 정립되지 못한 느낌이다. 그래서 필자는 창조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정부와 민간이 근 3년간 추진하여온 주요한 정책들에 대하여 실제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는 무엇이고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면밀하게 중간 점검한 후 남은 2년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모든 역량과 에너지를 결집하여야 당초 계획하였던 창조경제의 성과가 달성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싶다.먼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3년 대전에서 시작하여 올해 인천을 끝으로 전국에 18개 센터가 설치완료 되었다. 이 센터는 지역 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산업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성장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관·프로그램을 연계·총괄하는 혁신 거점의 역할과 온라인 창조경제타운과 연계하여 지역인재의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화를 통한 창업을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되어있다.2015.07.16 06:00
최근 우리나라 대학 진학률은 거의 80% 수준이고 경제성장률은 3~5% 정도의 고용이 매우 적은 저성장 시대에 직면해 있다. 따라서 최근 전체 대학 졸업생들의 평균 취업률 또한 50~60%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러다 보니 취업준비생 9종 세트(학벌,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 공모전 입상, 인턴 경력, 사회봉사, 성형수술)라는 웃지 못할 일들이 대학가와 취업준비생들 사이에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다고 한다. 사실 여부를 떠나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비용의 낭비인가.그래서 필자는 학교에서 강의를 듣는 대학생들에게 제일 첫 수업시간에 빼놓지 않고 꼭 강조하는 얘기가 재학 중에 창업을 반드시 해보라고 권하는 일이다. 실패하더라도 졸업하기 전에 적어도 3~4회 정도 도전해보라고 강조한다.혹자들은 어른들이 책임도 못 지면서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창업을 권장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 말하기도 한다. 젊은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에서 걱정하는 것으로 이해는 되나 앞에서 언급한 사회 구조 속에서 어려운 취업의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서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을 감안한다면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이러한 시간과 비용을 창업에 투자한다면 얼마나 좋은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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