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17:19
현대자동차가 상품성을 개선한 ‘2027 코나’를 출시하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현대차는 7일 코나 연식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H-Pick’ 트림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고, ‘모던’ 트림의 사양 최적화를 통해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외관은 수평형 램프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전면부 구성을 유지하면서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 등 선택 사양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도 확대했다.실내는 사용자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디스플레이 구성과 인터페이스를 정비해 조작 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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