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5 08:00
가수 더원과 개그맨 이승환씨가 중국 청도에서 본격적인 민간외교를 펼쳐 주목받고 있다. 한중간 사드문제로 인한 갈등 분위기를 한국 연예인들이 직접 나서 민간 외교를 자처하고 나선 셈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순방을 앞두고 한국 연예인들의 문화·경제 분야를 접목한 민간 외교가 본격화 되고 있어 사드 갈등을 해소하고 경제적 동반자로 다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지난 12월 1일(금) 중국 칭다오 SPG 쉐라톤 호텔에서 열린 ‘M2 지퍼마스크팩’ 중국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가수 더원과 개그맨 이승환씨가 직접 참여했다.더원은 탁월한 가창력 뿐만 아니라 천진 폭발 사건 당시 헌혈과 봉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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