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14:02
■ 셀트리온△사장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수석부사장이한기 (글로벌사업관리부문장)△전무백호진 (건설본부장)장지미 (품질센터장)△상무신선미 (품질관리본부장)이동진 (지속가능경영실장이준원 (제품분석 1담당장)△이사강경두 (중남미RHQ담당장)강철구 (세무담당장)김동연 (사업개발담당장)김영환 (엔지니어링담당장)문대만 (구매담당장)신동익 (해외법무담당장)염동림 (2공장 QC담당장) ▣ 셀트리온제약△수석부사장최승재 (국내사업부문장)△부사장이창선 (연구소장)△전무양지석 (영업 1본부장)△상무홍언표 (제형연구담당장)△이사이승환 (종병 2그룹장)정진용 (개발담당장) ▣ 셀트리온스킨큐어△전무장영근 (대표이사)2026.02.05 13:43
셀트리온제약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액 5364억 원과 영업이익 561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2.3%, 영업이익은 50.7%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은 약 1544억 원, 영업이익은 13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9%, 31.1% 성장하며 분기 실적 역시 순조로운 흐름을 이어갔다.셀트리온제약은 이번 실적 성장의 배경은 주요 제품의 안정적 매출 성과와 신규 제품들의 조기 국내 시장 진입을 꼽았다. 특히 인력 확충과 연구개발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원가 개선 및 사전 충전형 주사기(PFS) 생산시설 최대 가동이 유지돼 사상2026.01.06 15:47
대원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 '이달비클로', '이달디핀정' 3종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출시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원제약은 셀트리온제약의 고혈압 치료제 이달비정과 이달비클로정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이달디핀정까지 총 3개 제품의 국내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달비’는 발사르탄과 올메사르탄 대비 우월한 혈압 강하 효과를 보여 하루 동안 효과가 어느 정도 일정하게 유지되는지를 의미하는 T/P Ratio가 우수하다. 낮은 혈압 변동성의 장점을 지닌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고혈압 치료제다. 발사르탄과 올메사르탄과의 비교 연구 임상2026.01.01 14:41
2025년 국내 증시가 코스피 75.63% 급등이라는 역대급 랠리를 기록하며 상장사 시가총액 지도를 완전히 다시 그렸다. 반도체 업황 호전과 방산·조선 슈퍼사이클이 맞물리며 시총 1조원 이상 기업이 1년 만에 76곳 늘어나는 등 증시 판도가 재편됐다. 특히 반도체 지수(115.60%)와 증권 지수(107.56%)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2025년을 뜨겁게 달구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지난 2024년 마지막 거래일 2399.49에서 2025년 말 4214.17로 1814.68포인트 급등했다. 이는 외환위기 위기 이후 IT 버블기였던 1999년(83%)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로,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를 기록했다.코스닥2025.12.11 16:46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결정했다.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되며, 배당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약 164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배당 규모는 발행주식총수 약 2억3096만주에서 자기주식 약 1235만주를 제외한 약 2억1861만주 대상으로 산정됐다. 올해 미국 생산시설 인수 등 대규모 투자를 병행하면서도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역대 최대 수준의 현금배당 지급을 결정했다. 특히 앞서 추진한 비과세 배당 재원 확보와 올해 진행된 무2025.09.30 17:57
셀트리온제약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ISO 37001'과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셀트리온제약 과천사무소에서 열린 ISO 통합인증 수여식에는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이사와 이정명 한국준법진흥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37001은 뇌물 및 부패 리스크를 식별하고 예방 및 대응을 요구하는 관리 체계이며 ISO 37301은 기업의 법규 준수와 리스크 예방, 지속가능 운영체계 등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이다. 셀트리온제약은 △내부 규정 고도화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확대 △상시 모니터링2025.09.17 09:38
셀트리온제약은 글로벌 시린지 제조·공급사 벡톤디킨슨(이하 BD) 및 BD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셀트리온제약은 BD사와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셀트리온제약의 의약품 위탁생산(CMO) 역량과 BD의 글로벌 시린지 고객 네트워크를 결합해 국내외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프리필드시린지(PFS) 위탁생산(CMO) 사업을 본격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BD가 운영하는 CMO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BD의 주요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셀트리온제약의 PFS CMO 역량을 홍보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BD가 자신들의 글로벌2025.09.05 00:05
고용보고서 예상밖 충격 "연준 FOMC 금리인하 수정" ...뉴욕증시 국채금리 비트코인 금값 대란고용보고서가 예상밖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연준 FOMC 금리인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반면 국채금리가 고공행진을 해 금리인하에 부담을 주고 있다. 연준 으로서는 고용보고서와 국채금리 양쪽을 모두 챙겨야하는 상황이다. 상호관세 정책이 위법인 것으로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미국의 재정부담을 키울 것이란 우려가 국채 채권시장 불안을 가중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항소심 결정이 나오면서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게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의 심리 악화로 이어졌다.상호관세가 위2025.09.04 00:05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연준 FOMC가 "금리인하 전면 재조정"에 들어갔다. 뉴욕증시 비트코인 고용보고서 충격과 구글 독점해소 판결에 요동치고 있다. 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 구글의 온라인 검색 시장 독점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미 법무부가 제안한 회사 분할안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워싱턴 D.C. 연방법원 아미트 메흐타 판사는 이날 온라인 검색 시장의 구글 독점 해소를 위한 1심 최종 판결을 내리고 구글의 브라우저 크롬 매각이 불필요하다고 밝혔다.연반 지방법원 메흐타 판사는 크롬 매각이 "매우 복잡하고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하며 이같이 판결하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도 매각할 필요가 없2025.08.05 13:50
바이오시밀러를 생산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각각 국내에 골질환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보령과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의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엑스브릭은 암젠이 개발한 블록버스터 신약 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보령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이유는 경쟁사인 셀트리온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 3월 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 '오센벨트'와 동일한 성분의 골질환 치료제 프롤리아의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2025.07.14 19:41
KRX헬스케어 지수가 14일 전 거래일 대비 0.40% 하락한 4,127.20에 마감했다. 전일 지수는 4,143.63이었으며, 하루 새 16.43포인트 하락했다.전체 71개 구성 종목 중 상승 26개, 하락 42개, 보합 3개였고,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1조4,476억 원 줄어든 248조1,762억 원을 기록했다.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대부분은 약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1.42%), 셀트리온(-0.90%), SK바이오팜(-2.75%), 한미약품(-1.93%) 등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반면 일부 종목은 강세를 나타냈다. 케어젠(16.85%)은 단일 거래일 기준으로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였고, 일동제약(6.83%), 대웅(2.19%), 원텍(2.16%), HLB제약(1.66%) 등도 상승 흐름을 탔다.종목별 등2025.07.11 17:05
KRX헬스케어 지수가 7월 11일 약세로 마감했다.11일 KRX헬스케어 지수는 전 거래일(4,185.1)보다 41.47포인트(0.99%) 내린 4,143.63으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은 전일 252조 6546억 원에서 이날 249조 6238억 원으로 하루 새 3조308억 원 넘게 증발했다. 다만, 연말(2024년) 기준 시총과 비교하면 여전히 10% 이상 높은 수준이다.이날 지수 구성 종목 71개 가운데 상승은 23개, 하락은 39개, 보합은 9개였다.종목별로는 지아이이노베이션(3.61%), 씨젠(1.42%), HLB제약(2.15%), 박셀바이오(1.12%), 오스코텍(1.12%)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일동제약은 7% 넘게 떨어지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케어젠(-4.17%), 덴티움(-3.06%), 바이넥스(-2025.07.10 19:07
국내 헬스케어·바이오주가 10일 강세를 이어갔다. KRX헬스케어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3% 오른 4,185.10으로 마감했다. 지수를 구성하는 71개 종목 가운데 47개 종목이 상승, 21개 종목이 하락, 3개 종목은 보합세로 마쳤다.헬스케어 지수 구성종목 합산 시가총액은 전일 234조 2556억 원에서 이날 252조 6546억 원으로 18조 3991억 원 늘었다.종목별로는 리가켐바이오(16.90%)가 두 자릿수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보로노이(7.67%), 바이넥스(6.20%), 삼성바이오로직스(6.09%), 알테오젠(6.02%) 등 주력 바이오 종목이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SK바이오팜(5.54%), 케어젠(5.21%) 등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반면 파마리서치(-5.56%)2025.07.03 09:21
대웅제약은 골다공증 치료 바이오시밀러 '스토보클로'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전국 8개 도시에서 개최한 '퍼펙트(PERFET)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은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대구, 경주, 부산, 전북, 광주, 제주에서 총 11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72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심포지엄의 슬로건 퍼펙트는 스토보클로의 핵심 가치인 △제공(Providing) △경제적인(Economical) △믿을 수 있는(Reliable)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효과적인(Effective) △치료법(Cure for) △골다공증 치료(Treating Osteoporosis)의 약자로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많은 환자에게 제공하고 국2025.07.01 17:13
◆파마리서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 출시 파마리서치는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폴리엘락틱애씨드(PLLA) 기반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버클의 주요 성분인 PLLA는 노화가 진행된 피부 속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체내에서 서서히 분해되어 안면부 주름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에버클' 과 '에버클V' 두 가지로 나뉘며 개인의 피부 상태 등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JW중외제약,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타발리스' 출시 JW중외제약은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 치료제 '타발리스'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5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6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
7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 ...로이터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등"
8
"한국은 알아서 살아남아라"… 미 국방부가 설계한 '주한미군 없는' 시나리오 10가지
9
"이란 드론 잡는데 50억?"...美 패트리어트보다 100배 싼 미사일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