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15:08
국내 유일의 철스크랩 코스닥 상장사인 GMR머티리얼즈(대표 김동은)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6년 3월 스틸앤리소시즈를 인수한 이후 2년도 안돼 회사 정상화에 성공했다.이 회사는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2017년 6억 1,3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1,150억원으로 전년대비 72%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2억 2,100만원을 기록했다. GMR머티리얼즈의 회사 정상화가 순탄치만은 않았다. 법정관리 회사를 인수해 운영함에 따라 과거부터 붙어온 꼬리표를 떼기 쉽지 않았다. 회사 인수 이후 1년 8개월(스틸앤리소시즈 정지 기간 포한) 만에 코스닥 거래가 재개 됐지만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거래소2016.04.05 18:24
◇ 동양물산기업, 국제종합기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동양물산기업은 국제종합기계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동국제강도 이날 공시를 통해 계열사인 국제종합기계(지분율 50.82%)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동양물산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플랜트 부문 분할 추진 계획 없어”삼성물산은 “플랜트 사업부문 분할과 분할 후 삼성엔지니어링에 피흡수합병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5일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도 “삼성물산 플랜트 사업부문과의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이날 공시했다.◇ 유수홀딩스 종속회사 유수로지스틱스, 싱가포르 법인에 57억원 출자 유수홀딩스는 종속회사인 유수로지스틱스가 싱가포르 현지법인 주식 674만7994주를 57억4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유수로지스틱스의 싱가포르 법인 지분 비율은 100%로 늘었다. 유수로지스틱스는 “동남아시아 물류사업 역량 강화와 집중 관리를 위한 신규 법인 설립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삼우엠스, 자회사 시티패키지 흡수합병 결정 삼우엠스는 자회사 시티패키지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삼우엠스는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과 대외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합병”이라고 설명했다.2016.03.16 09:53
금속 및 비금속 원료 재생업 스틸앤리소시즈는 30일 오전 10시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16일 공시했다.장소는 아산시 인주면 인주산단로 23-30 인주지방산업단지 관리사무소 강당이다.회사이름을 지엠알머티리얼즈(GMR Materials Co., Ltd)로 바꾸는 정관변경의 건을 상정한다.제3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결정한다.우덕세무법인 이사를 지낸 김미희 예인세무회계 대표세무사를 감사에 선임하는 건도 결의한다.이사와 감사의 보수한도를 의안으로 올린다.회사는 폐자동차, 폐전기전자제품, 배나 건물 등에서 발생되는 철스크랩을 최대한 재자원화해 2차 금속자원으로 공급하고 있다.2016.01.27 06:31
◇ 대한전선 통신케이블 계열사 티이씨앤코 흡수합병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0702836으로 대한전선은 티이씨앤코의 발행 주식 전량에 대해 합병 비율로 신주를 발행해 배정 교부한다. 합병 기일은 오는 5월 2일로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대한전선으로 유지된다.◇ 코아로직,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 선정 코아로직은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코어로직은 . 회사 측은 “수원지방법원 제4파산부로부터 인수합병 추진을 허가받았다”며 “용역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과 M&A 절차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제일제강, 이병주 대표 체제로 변경 제일제강은 최준석 대표이사에서 이병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제일제강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후 현재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대표이사 신규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코웨이, 임시주총서 분할계획서 승인코웨이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22일 공시했다.2015.04.27 08:04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 위기인 회사들의 소액주주들이 상장폐지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되자 직접 행동에 나서고 있다.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회사들은 전 대표이사의 횡령 혐의로 상장폐지가 결정된 태창파로스와 CNK인터내셔널, 잘만테크, 에이스하이텍, 엘 에너지, 와이즈파워, 스틸앤리소시즈, 코데즈컴바인, 우전앤한단 등이다. 이들 7개 기업들은 감사의견 거절 사유로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모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투자자들은 마지막 한 가닥 희망을 걸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을 둘러싼 주가조작 사건으로 잘 알려진 CNK인터내셔널(씨앤케이인터)의 소액주주들은 최근 금융당국에 상장폐지 결정을 철회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서 상장폐지 결정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시위를 펼친다.국내 증시 랠리의 환호성을 뒤로하고, 상장폐지로 막대한 손실을 볼 처지가 된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에 나선 것이다. CNK인터내셔널의 소액주주들은 회사 경영 안정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보유 주식의 의결권을 최대주주에게 위임하고 모금 운동도 하고 있다. 이들은 재고 제품 판매를 위해 다이아몬드 판매 행사도 열고 있다.2015.02.07 15:24
[글로벌이코노믹 장원석 기자]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02억6256만원으로 전년대비 28.1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조8589억6927만원으로 9.61%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21억5043만원으로 36.27% 감소했다.▲중앙백신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5억3700만원으로 전년대비 8.59%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6억800만원으로 전년대비 2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5억4700만원으로 2.19% 증가했다. 회사 측은 "구제역에 따른 판매 증가로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중소기업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조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조5148억원으로2014.12.18 18:30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는 18일 쌍용건설을 인수할 우선협상대상자에 중동의 두바이 국부펀드인 '두바이투자청(ICD)'을 선정했다. 예비협상대상자로는 삼라마이더스(SM) 그룹의 우방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쌍용건설은 이달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ICD와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내년 본계약, 관계인 집회등을 거쳐 법정관리를 마무리하기 위한 절차를 밟게된다. ICD는 아부다비 국부펀드에 이은 아랍에미리트의 2대 펀드로 막강한 자금 동원력을 앞세워 쌍용건설 인수전에 처음부터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본입찰에도 2000억원대 이상의 가격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전날 마감된 쌍용건설 매각 본입찰에선2014.12.17 18:04
매각에 나선 쌍용건설 본입찰에 두바이 국부펀드 등 3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 매각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과 예일회계법인이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두바이 국부펀드와 삼라마이더스(SM)그룹, 스틸앤리소시즈 등 3개사가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초 실시된 예비입찰에는 두바이 국부펀드와 싱가포르 사모펀드, SM그룹과 스틸앤리소시즈 등 4개사가 참여한 바 있다.이중 두바이 국부펀드는 아부다비 국부펀드에 이은 아랍에미리트의 2대 펀드로 막강한 자금 동원력을 앞세워 쌍용건설 인수전에 처음부터 적극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본입찰에도 2000억원대 이상의 가격을 써낸 것으2014.12.02 10:58
건설사 매물 가운데 최대어로 꼽히는 쌍용건설 인수전이 '4파전'으로 좁혀진 가운데 이달 중순 이후 본입찰이 시작된다.예비 입찰 참가자 중에는 자금력은 물론 발주능력을 갖춘 외국계 펀드 2곳이 포함돼 있어 쌍용건설이 외국 자본에 팔릴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 매각주간사인 우리투자증권[005940]은 최근 실시한 예비입찰에서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후보 7곳 가운데 2개의 외국계 펀드와 2개의 국내 기업 등 4곳을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로 선정했다.외국계 펀드는 중동 두바이 국부펀드와 싱가포르 사모펀드(PEF)가 각각 인수 의사를 밝혔고, 국내 기업으로는 삼라마이다스(SM)그룹과 스틸앤리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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