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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넷째주 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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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넷째주 M&A 뉴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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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통신케이블 계열사 티이씨앤코 흡수합병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 전문 계열사인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0702836으로 대한전선은 티이씨앤코의 발행 주식 전량에 대해 합병 비율로 신주를 발행해 배정 교부한다. 합병 기일은 오는 5월 2일로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는 대한전선으로 유지된다.

◇ 코아로직,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 선정

코아로직은 경영권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제일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코어로직은 . 회사 측은 “수원지방법원 제4파산부로부터 인수합병 추진을 허가받았다”며 “용역 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과 M&A 절차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 제일제강, 이병주 대표 체제로 변경

제일제강은 최준석 대표이사에서 이병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제일제강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후 현재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대표이사 신규 선임”이라고 설명했다.

◇ 코웨이, 임시주총서 분할계획서 승인

코웨이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인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고 22일 공시했다.
◇ SKT, T맵 등 SK플래닛 일부 사업부문 합병
SK텔레콤은 T맵 등 SK플래닛의 위치기반서비스(LBS)와 휴대폰 인증 부가서비스 사업 부문을 흡수 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어 SK플래닛의 LBS 사업조직을 분할해 SK텔레콤에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분할합병 기일은 4월 5일이다. 회사 측은 "SK텔레콤의 플랫폼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SK플래닛의 커머스 사업 집중을 위해 이번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SK플래닛, 로엔 지분 전량 카카오에 매각

SK플래닛은 음원서비스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 지분 전체를 카카오에 넘기기로 21일 이사회를 열어 결정했다. 매각 금액은 총 3680억원 규모로 2199억원은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카카오 신주(135만7천367주)로 받는다. 이에 따라 SK플래닛은카카오의 지분 2%를 보유하게 된다.

◇ 현대상선, “벌크 전용선 사업부 매각, 에이치라인해운과 협의중”

현대상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자산의 매각 등을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며 "그 일환으로 벌크 전용선 사업부의 매각과 관련해 에이치라인해운과 협의하고 있으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21일 공시했다.

◇ 디지털옵틱 최대주주, 계신국제그룹으로 변경
디지탈옵틱은 최대주주가 튜더앤컴퍼니에서 계신국제그룹으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신국제그룹은 디지탈옵틱 지분 10.62%를 확보했다.

◇ 다날, 케이뱅크 준비법인에 200억 출자 지분 8% 취득

다날은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 준비법인의 주식 40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200억원 규모로 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22.33%에 해당한다. 다날은 케이뱅크준비법인 지분 8%를 소유하게 된다.

◇ KG모빌리언스, 케이뱅크 준비법인 주식 100억원 취득
KG모빌리언스는 인터넷전문은행 지분투자를 위해 케이뱅크 준비법인의 주식 4.00%(200만주)를 1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9%에 해당하는 규모로 취득 예정일은 오는 25일이다.

◇ 모바일리더, 케이뱅크 준비법인에 80억원 출자

모바일리더는 케이뱅크 준비법인 주식 160만주를 80억원 규모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승인에 따른 출자 예정 결정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우진, 이재원·이재상 공동 최대주주로 변경

우진은 최대주주가 기존 이재상 씨 외 18인에서 공동 최대주주인 이재원, 이재상 씨 외 17인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이재원, 이재상 씨는 각각 22.25% (386만1746주)를 보유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재상 씨에게 증여된주식 일부가 취소돼 이재원 씨에게 증여됐다"고 설명했다.

◇ 코데즈컴바인, 회사 물적분할 결정

코데즈컴바인은 소송 등을 수행하기 위해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은 물적 분할 후 존속회사로 남고 씨앤씨로우가 신설돼 소송 및 재판 등을 계속 수행한 후 그 결과를 존속회사에 이전할 예정이다. 분할기일은 오는 21일이다.

◇ 신일산업,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 주총 소집허가 항고

신일산업은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가 수원지방법원의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소송 판결을 기각한 것에 불복해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지난해 12월16일 수원지법은 마일즈스톤인베스트먼트 측이 신청한 주주총회소집을 기각한 바 있다. 신일산업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투비소프트, 케이앤그룹 지분 40% 양수

투비소프트는 전략적 투자를 위해 케이앤그룹주식회사의 지분 40%(19만3930주)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56억원이다.

◇ 스틸앤리소시즈, GMR컨소시엄과 M&A 투자계약 체결

스틸앤리소시즈는 GMR컨소시엄과 M&A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인수대금은 313억5000만원이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275억5000만원, 전환사채 인수로 38억원을 지급하게 된다.

◇ 금양, 55억원에 계열사 지분 100% 인수

금양은 계열사인 내몽고한금화학공업유한공사의 지분 100%를 55억2720만원에 현금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4%에 해당한다.

◇ 동아원·한국제분 매각…내달 3일까지 예비입찰서 접수
동아원은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과 EY한영회계법인을 인수합병 주간사로 선정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의 방식으로 동아원과 모회사 한국제분의 매각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예비입찰서 접수기한은 오는 2월3일 오후4시까지다.

◇ 한화테크윈, 두산DST 예비입찰 참여

한화테크윈은 두산DST 인수와 관련해 예비 입찰 의향서를 제출했다고 19일 공시했다.

◇ CJ대한통운, 중국물류업체 인수위해 2300억원 차입

CJ대한통운은 중국 물류업체 로킨(Rokin)의 인수 자금 조달을 위해 기업어음 발행과 금융기관 차입 등을 통해 2300억원을 단기차입하기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총 단기차입금은 3100억원으로 증가했다.

◇ LIG넥스원, “두산DST 예비입찰 참여 안해… LIG가 참여”
LIG넥스원은 “두산DST 예비입찰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 다만 모 회사인 LIG가 참여한 것으로 통보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가희,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가희는 최대주주인 제이알파트너스가 세종저축은행과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담보 제공 지분은 보유 지분 전량(10.08%)이며 담보 설정 금액은 46억3750만원이다.

◇디지탈옵틱, 홍콩 계신국제그룹 49억원 주식 취득

디지탈옵틱은 O2O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 업체 홍콩 계신국제그룹의 49억9800만원 규모(1670주)를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디지탈옵틱의 취득후 지분율은 41.19%(7005주)다.

◇ 데코앤이, 중국 산웨이패션이 2대주주에 올라

여성복 전문기업 데코앤이는 중국 투자회사 산웨이패션투자유한공사가 2대 주주로 지분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2대주주인 윤충근씨는 지난 11일 보유지분 195만주를 중국 산웨이패션 등에 시간외 매도했다. 이번 지분 취득을 통해 2대주주에 오른 산웨이패션은 2007년 설립된 투자 전문기업이다.

◇ 비아이이엠티, 최대주주 변경

비아이이엠티는 대은디브이피외 2인에서 윤성석외 4인으로 최대주주가 바뀌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경 후소유지분율은 4.04%다.

◇ 선진, 계열사 선진한마을 378억원에 인수

선진은 계열사인 선진한마을의 주식 18만주를 377억5500만원에 현금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2.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소유 지분율은 90%다. 회사 측은 "양돈 및 양돈계열화 사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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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