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30 08:36
PER(주가수익비율)은 투자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다. 이익 대비 저평가된 저PER주로 S&T모티브(코스피상장코드 064960)의 주가는 29일 기준 2020년 1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S&T모티브의 주가수익비율(PER)는 6.9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8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50%다. 2020년 1분기 연환산(최근 4분기 합산) 기준 S&T모티브의 순이익은 852억원, 시가총액은 5754억원이다. 만약 S&T모티브가 현재 순이익을 앞으로도 유지할 수만 있다면, 6년 9개월 만에 시가총액과 같은 이익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이익 대비 저평가된 S&T모티브의 사업과 재무상태 수익성 등을 살펴본다.S&T모티브는 ▷S&T그룹 계열사로 ▷자동차2017.02.14 08:22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이달 17일 열린다. 특히 이번 정기 주총도 3월 중•하순 금요일에 무더기로 개최돼 소액주주의 의결권 행사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들이 17일 넥센타이어[002350]가 첫스타트를 끓으며 줄줄이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달에는 넥센타이어, 보루네오가구, S&TC[100840], S&T중공업[003570], S&T홀딩스[036530], 미원화학[134380], 에스앤티모티브, 대호피앤씨[021040], 한국정보통신[025770] 등 상장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에는 2일 국동[005320]을 시작으로 줄줄이 주총이 시작된다. 주요 상장사별로 보면 포스코[005490]는 10일, LG디스플레이[034220]는 16일, 네이버, 농심[004370], 엔에스쇼핑[138250], 현대글로비스[086280] 등 상장사는 17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번에도 다음달 24일 주총이 집중될 전망이다. 주총일자를 확정한 유가증권시장 68곳과 코스닥시장 63곳 등 모두 131개 상장사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68곳이 다음 달 24일 주총을 연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8곳 중에서 절반이 넘는 36곳이 다음 달 24일 금요일에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날 코스닥 상장사 63개 중 32개사도 주총을 연다 E1[017940]과 LF[093050], LS[006260], LS네트웍스[000680], 녹십자홀딩스[005250], 만도,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삼양홀딩스[000070], 신도리코[029530], 쌍용양회공업, 엔씨소프트[036570], NHN엔터테인먼트[181710], 코이롱인더스트리, 한라홀딩스[060980], 한솔로지스틱스[009180] 등은 24일 대거 주총을 개최한다..상장사들이 3월 중•하순 금요일에 무더기로 주총을 개최함에 따라 소액주주 의결권행사 제한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같은 날 주총이 몰려2016.05.01 15:51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현금배당액이 총 20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1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법인 717곳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 배당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금배당 총액은 20조1841억원으로, 전년(15조4948억원)보다 4조6893억원(30.3%) 늘었다. 이는 사상최대 규모다.작년 사업연도 기준으로 올해 현금배당을 실시한 상장사는 총 493곳으로 전년(483곳)보다 10곳 증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배당한 상장사는 총 436곳으로, 이들 상장사의 현금배당 총액은 전년보다 26.1% 증가한 18조7477억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시가총액이 1조원을 넘는 대형 상장사의 경우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0.2% 증가하고 배당 규모는 27.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회사당 평균 배당금 규모는 409억원으로 전년(321억원)보다 27.4% 늘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배당한 상장사는 82곳, 보통주만 배당한 곳은 406곳, 우선주만 배당한 곳은 5곳이었다.전체 717곳 가운데 주식배당(보통주)을 한 상장사는 동일고무벨트, 동일방직, 명문제약, 무학, 부광약품, 선창산업, 에이블씨엔씨, DRB동일, S&T홀딩스, SK가스 등 10곳(1.39%)이다.이들 10곳의 평균 주식배당액은 전년보다 8억원 감소한 반면 현금배당액은 26억원 늘었다. 지난해에는 703곳 중 15곳(2.13%)이 주식배당을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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