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0.23%(10.54포인트) 하락한 4541.83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3686억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362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3249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1.85%), LG에너지솔루션(1.09%), 삼성바이오로직스(-1.01%), 삼성전자우(-1.37%), 현대차(0.15%), HD현대중공업(0.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9%), 두산에너빌리티(3.94%), SK스퀘어(-2.44%)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알테오젠(0%), 에코프로비엠(-0.89%), 에코프로(0.66%), 에이비엘바이오(-3.02%), 레인보우로보틱스(-0.56%), 리가켐바이오(-0.76%), HLB(-1.57%), 코오롱티슈진(-0.69%), 펩트론(-1.18%), 삼천당제약(-3.06%)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55%(270.03포인트) 상승한 4만9266.1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0.01%(0.53포인트) 상승한 6921.46에, 나스닥지수는 0.44%(104.26포인트) 하락한 2만3480.02에 마감했다.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 및 AI 관련주를 매도하고 우량주와 경기순환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순환매 흐름이 뚜렷했다. 엔비디아는 2.17% 하락했고 브로드컴, ASML,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인텔, KLA 등 주요 반도체 종목도 3% 안팎의 낙폭을 기록했다. 연초 이후 메모리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반도체주가 강하게 상승해온 만큼 단기 과열 인식이 조정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전날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에 오른 알파벳은 이날도 1%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가총액은 3조9300억달러로 4조달러에 근접했다. 반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1% 안팎으로 하락했다. 핵심 사업은 견고하지만 AI 분야에서 구글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알파벳 주가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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