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포럼 웹사이트서 5년째 등재…다보스 2026 '토큰화' 패널로 영향력 증명
SEC 법적 분쟁 종결 후 규제 명확성 확보…XRP 기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확장
칭화대·야후 등 화려한 경력 바탕의 전략적 리더십…전 세계 금융 엘리트와 어깨 나란히
SEC 법적 분쟁 종결 후 규제 명확성 확보…XRP 기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확장
칭화대·야후 등 화려한 경력 바탕의 전략적 리더십…전 세계 금융 엘리트와 어깨 나란히
이미지 확대보기다보스 2026의 주인공 '토큰화'…갈링하우스가 직접 이끈다
20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전문매체 타임스타블로이드에 따르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례 총회에 갈링하우스 CEO는 '토큰화는 미래인가?(Is Tokenization the Future?)' 세션의 주요 패널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는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유로클리어 CEO,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등 거물급 인사들이 함께해 실물 자산(RWA)의 디지털 전환과 XRP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미 XRP는 뛰어난 유동성과 속도, 확장성을 바탕으로 국경 간 결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특히 실물 자산을 디지털 토큰으로 변환해 거래하는 '토큰화' 기술 분야에서 XRP 레저(XRPL)는 가장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5년의 사투 끝 '규제 명확성' 확보…성장의 발판 마련
이러한 규제 명확성은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리플은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60개 이상의 규제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중동의 바레인 핀테크 베이 파트너십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술과 금융 아우르는 전략가…XRP 생태계 확장 가속
갈링하우스는 AOL, 야후 등 실리콘밸리의 주요 기술 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리플의 비전에 녹여내고 있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글로벌 금융 프레임워크와 조화를 이루는 '가치의 인터넷(Internet of Value)'을 실현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에는 일본의 구미(Gumi) 등 글로벌 기업들이 XRP 기반 유동성 메커니즘 구축에 참여하고 있으며, 에버노스(Evernode)가 주도하는 '네트워크 시딩' 전략을 통해 토큰화 유동성 솔루션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갈링하우스 CEO가 다보스에서 보여주는 행보는 XRP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을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음을 상징한다"며 "규제와 기술, 글로벌 리더십의 결합이 XRP 생태계의 폭발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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