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평 규모 단독 전시관 운영
사람 간 연결 돕는 AI 기술 전시
AICC·AIDC·Autonomous NW 기술 공개
사람 간 연결 돕는 AI 기술 전시
AICC·AIDC·Autonomous NW 기술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22일 LG U+에 따르면 올해 전시의 핵심 주제는 '사람중심 AI'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만드는 미래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LG U+는 핵심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 제3홀 중심부에 약 264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꾸릴 계획이다. 지난해 MWC에서 첫 단독 부스를 운영한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참여하게 됐다.
LG U+ 전시관은 안심과 신뢰, 맞춤과 편리를 이끄는 사람 중심 AI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특히 목소리 기반의 초개인화 에이전틱 AI로 거듭나고 있는 '익시오'와 피지컬 AI가 만나 고객의 일상을 바꾸는 미래 비전이 소개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고객의 감정까지 케어하는 맞춤형 ‘AICC’ △LG그룹사와 협업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AIDC’ △네트워크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여 스스로 판단하고 조치하는 ‘Autonomous NW’ △동형암호, 양자내성암호(이하 PQC), SASE, 알파키 등을 포함한 보안 솔루션 브랜드 ‘익시가디언 2.0’ △통신과 금융을 결합한 보이스피싱 예방·대응 솔루션 △LG AI연구원 및 퓨리오사와 협력하는 ‘소버린 AI’ 등이 공개된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 그룹장(상무)은 “지난해에 이어 MWC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것”이라며 “사람 중심 AI를 통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기술을 선보여 밝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LG유플러스의 노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