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취향에 맞는 상품을 더 쉽게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뒀다.
홈 화면에 고객의 데이터와 쇼핑 행동 패턴을 반영해 선호 브랜드와 상품을 전면 배치, 검색 없이도 빠르게 상품을 탐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뷰티·패션·키즈·푸드리빙 등 카테고리별 화면에서도 고객 패턴에 맞춘 상품 제안 기능을 강화했다.
‘브랜드’ 페이지에서는 고객의 선호도와 쇼핑 이력을 바탕으로 좋아할 만한 브랜드를 추천한다. 롯데온에 입점한 다양한 공식 브랜드관을 취향에 맞게 둘러보며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상품 상세 페이지도 구매 경험을 개선하고 추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순차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연주 롯데온 서비스디자인부문장은 “좋아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의 취향을 확장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개인화 추천과 다양한 탐색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더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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