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최근 발생한 이란 사태와 관련하여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을 긴급 가동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급 모니터링 강화 및 해외사업장 안전 점검 등 선제적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된 비상대책반은 △에너지 수급대책반(LNG·유연탄 등) △발전운영 대책반(발전운영·건설자재 등) △안전·보안 대책반(해외사업장 안전·사이버보안 등) △외환 리스크 대책반(재무·외환 등)으로 구성됐다.
남부발전은 이를 통해 분야별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