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종료 후에도 유가 연말까지 높은 수준 등락"
이미지 확대보기문다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보고서에서 "이란 전쟁 발발 직후 제시했던 기존 전망 1445원보다 1% 상향 조정해 1460원을 올해 연평균 환율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문 연구원이 제시한 적정 등락 범위는 1400∼1520원이으로 전쟁이 지금보다 격화될 경우 일시적으로 오버슈팅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그는 "전쟁 종료 이후에도 유가가 연말까지 전쟁 이전 대비 높은 수준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현재 전개 상황은 전쟁 종료 이후에도 고유가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부정적 시나리오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환율 전망치 상향 배경을 설명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