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협상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6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외교부 대변인은 미·이란 2차 협상과 관련해 “아직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이날 밝혔다.
대변인은 양국이 핵 문제를 포함한 여러 사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도 협상 일정이나 장소에 대해서는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협상은 파키스탄의 중재로 진행된 1차 회담의 후속 성격이지만 일정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협상 재개 시점은 불투명한 상태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