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로스팅 기반, 고소한 풍미와 묵직하고 깔끔한 바디감 균형 있게 선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아이스 커피 수요 증가에 맞춰 찬물에서도 간편하게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서식품은 찬물에서도 빠르게 용해되는 공법을 적용해 별도의 온수 없이도 즉석에서 아이스 커피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 ‘카누 미니 아메리카노’(0.9g) 대비 두 배 용량인 1.8g 더블 사이즈 스틱을 적용해 한 포만으로도 충분한 농도를 구현했다.
원두는 콜롬비아, 브라질, 코스타리카산을 블렌딩해 다크 로스팅했으며, 고소한 풍미와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바디감을 균형 있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모델 공유가 출연하는 TV 광고를 5월 중 공개하고, 전국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시음 행사도 진행한다.
최근 커피 시장에서는 간편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스틱형 제품과 아이스 전용 제품 중심으로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는 찬물에서도 빠르게 녹고 스틱 하나로도 충분히 진한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편의성과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