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팅 칠드런’ 사회공헌 활동
이미지 확대보기국민카드는 ‘라이팅 칠드런(Lighting Children)’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 아동들에게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국민카드는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2022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야간 학습은 물론 어두운 밤길 보행 시 아동들의 안전 확보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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